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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열혈청년들의 부름에 응하라
  • 작성자 : kwon6209
  • 작성일 : 2015.09.08
  • 조회수 : 6631

이번 북한에 의한 목함지뢰 사건은 우리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정부의 의연한 대처, 한미동맹의 확실한 결속력, 전 국민의 확고한 애국적인 대처 등등 이제는 기성세대가 되어버린 나 조차도

 

너무 감동적인 일이었다.

 

특히, 전역을 미루면서 복무하겠다고 한 우리의 젊은이, 군에 다시복귀하겠다고 한 우리의 젊은이들을 보면서 정말 감동,

 

감동 했다..

 

이것이 정녕 우리의 젊은이들인가 너무 너무 놀랐다..

 

박 대통령님은 정말로 복이 많으신 분이다라고 생각들 정도였다.

 

유사 이래로 이렇게 사기가 충천하고 애국심이 충만된 적이 있었던가 ?

 

이번 기회로 우리의 열혈청년들을 보면서 이면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다

 

어찌하면 이런 청년들에게 무력감과 패배의식을 지양하고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이러한 사기와 애국심을 유지

 

발전시켜줄 수 있겠는가??

 

그러나, 현재 우리의 청년들이 부딪치는 현실의 벽은 너무 가혹해 보인다.

 

이러한 현실의 벽의 원초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기득권을 유지하고 보전하면서 지들만의 밥 그릇에 연연하는, 좀 배우고, 좀 있는 기성세대에 그 원초적인

 

원인이 있다.

 

예로부터, 관리들과 지도층의 기득권이 공고할 때, 국민들과의 괴리 현상이 심하고 이는 곧 전체의 멸망으로 이어진다.

 

최근에는 조선말이 그랬고 그 피해는 100년을 거쳐 온 국민들에게 참혹한 피해가  발생했고, 지금도 그 피해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헤매고 있질 않는가??

 

이제는 우리 기성세대가 이에 답해야 한다고 본다.

 

이번 사건에서 보듯이 부상당한 청년의 치료비 문제도 해결치 못한 못난 관료들( 국방부 관리들 )을 보면서 통탄할 가슴을

 

가늘수도 없을 지경이다. 자기의 부하가 다쳤는데도 치료비 하나 책임지겠다고 한 상관이 어찌 한 놈도 없단 말이냐 ??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 군단장, 야전사령관, 육군참모총장, 국방장관 이놈들 중 한놈도 없었다는게 또한

 

우리의 현실이다.

 

결국 대통령님이 나서서 겨우 해결 하였으니 결국, 모든 문제는 청와대가 해결해야 되리라 본다.

 

이제는 사회 각 부문에서의 기득권과 관료들의 부패와 무능과 무책임의 원초적인 문제를 찾아 이를 해결해야 되리라 본다.

 

이제는 청와대가 나서라...

 

죽음앞에 용감하고 당당하게 맞설 줄 알고 행동하는 우리의 청년들에게 당당하게 나서서 일을 풀어야 한다.

 

청와대가 나서라.... 정말로 현장에서 발벗고 뛰어 문제의 핵심을 찾아 개혁하라....

 

그저 눈치나 보고 떨어질 감이나 먹을려고 하는 무기력하고 무능하고, 세계의 흐름도 가늠치 못하는 무식한 못남 인사들과

 

철저히 결별하라...

 

무슨 고위 공무원단이니 이딴 헤귀망칙한 쓰레기들과 과감히 결별하라.. 제발 이제는 청와대가 나서라...

 

죽음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던 우리 청년의 마음 가짐으로 죽음을 각오하고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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