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결국 압보법안을 강행처리 하였다.. 일본 국민의 합의가 아닌 극우 세력의 힘만으로 전쟁을 할수 있는 체제로 이행을
강행한 것이다...
안보법안상 우리나라와 관련된 무엇이 있지 않을까 염려된다.
상기 안보법안에 대하여 미국은 절대적 지지를, 우리나라를 비록한 중국, 러시아는 유감을 표하고 극도의 경계심을 나타낸
바 있다.
일본의 역사를 보면 애초에 국민적인 합의 같은 민주주의적 결정 과정을 거친 역사가 없다..
유신이나 그네들이 말하는 대동아 전쟁 같은 일도 일본내 극히 일부 세력에 의하여 저질러지고 수행된 것이다..
이번 안보법안의 처리 과정이 과거의 역사와 너무 닳아 있다는데 그 심각성이 있다고 본다.
더욱더 심각한 것은 안보법안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것이다.. 미국의 절대적인 지지라는 것이 여간 꺼림직한 것이 아니다..
앞으로의 전개 과정 역시 과거 역사를 돌아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짐작된다.
만약에, 정말 만약에, 일본이 자기네들의 안보상 위험하다고 하여 북한을 응징할테니 우리에게 공격루트를 제공해 달라고
하면 어찌되는가?? 일본도 우리의 우방이니 길을 내 줘야 하는가 ??? 그 배후의 미국이 그렇게 하라고 부추키면 어찌할
것인가 ??? 과거의 역사를 보면 일본이 대동아 전쟁 당시 그 막대한 전비를 빌려준 것( 로스차일드 가문을 위시한 유태인 자본
이라는 설도 있음 )도 결론적으로 미국 아니던가???
이쯤되면 우리는 어찌해야 하는지 촉이 서질 않는다 ?? 이미 늦은 일이지만,, 우리 힘으로 이걸 ( 일본의 안보법안 ) 막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 멍청한 정권이 이 기회를 놓쳤지만 !!! ( 미국이 세계 평화유지를 위하여 우리에게 역활을 해주길
요청하였지만, 국민의 여론이 어떠니, 비용문제가 어떻니 하여 이를 수용하지 않으니깐, 일본을 이용할 수 밖에 없다고 인정
하게 만든거지 뭐 !!!!... 이러한 천재일우의 기회를 이용한 것이 아베이고!!! )
일단 엎어진 물이니... 앞으로 어찌해야 하는지 정말 고차원적인 방정식을 잘 풀어야 한다고 본다...
일단,
1. 국내 내부적인 정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지도층과 국민이 분열되면 먹이감이 되기 쉽다...조선말의 경우처럼
2. 확고한 국방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지금의 체제로는 절대 않되므로 바닦부터 다시 정비해야 한다...지금처럼
국방부를 부정부패의 온상으로 만들어, 국민들로부터 조롱과 불신을 불러오는 지금의 채제로는 대항할수 없으니
처음부터 다시 체제를 치밀하게 만들어서, 부정부패 없이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조직으로 바꿔야
한다.... 미국도 전쟁시 그 막대한 전비 염출을 위해 국민들에게 전쟁채권을 팔아 전비를 조달한 바 있듯이 국민의
신뢰가 없으면 국방부, 정부, 국민 모두는 자멸이 답일뿐이다.
3. 관료 제도의 일대 혁신을 가해야 한다. >>> 더 이상 말할 이유가 없다. 너무도 잘 알고 있으니깐...
4. 1개 사단 정도 규모의 유엔 평화 유지군 조직으로 학대고 유지하라... 미국과의 협력유지 ( 일본의 역활 배제 )
5. 자고로, 국가 내부적으로 단합이 잘 되어 있으면 반은 이긴 게임 ...나머지는 우리의 똑똑하고 애국적인 관료들에
의하여 외교적으로 극복 가능할 거라고 믿는다..
일본이 자체적으로 전쟁을 할 수 있는 체제로 바뀐 이상, 우리도 위에서 언급한 것 같은 이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일본이란 나라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국민의 합의 같은 거 해본 경험이 없는 나라이며, 현재의 극우 세력만 가지고도 어떤
불 장난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새겨야 할 것이다..
확언하건대, 앞으로 명성왕후 시해사건이나, 노구교 사건같은 조작되고 왜곡된 자작극(자해)사건이 일어날 것이다..
일본 국내 불만, 반대 세력을 억압하고, 명분을 만들기 위하여... 어쩌면 독도, 아니면 재일교포에서부터 시작할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정말 조선말과 같은 역사가 재발되는 것은 아닌지 정말 두렵다...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되질 않을 진검 승부가 기다리고 있다...
한 민족과 일본 족속의 명운을 건 진짜 진검 승부 ( 우리로서는 내키지 않는, 정말로 있어서도 않되는 )
생각 같아서는, 우리도 민족 보존과 부흥을 위한 대민족본부라도 발족하여 이에 대비하고픈 마음 굴뚝같으나 누군가 나서
줘야 하는데... 정권을 책임지는 위정자들이 해야 정답인데... 졸렬한 게임에만 매달려 있으니...아 !!!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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