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 KBS뉴스에 보니 이동 통신 3사가 기본 요금으로 1,2000 (LG는 11,900원 인가지만 그게 그것임)인데
이것을 낮추라고 하니 4세대 이통 사업 투자를 해야 하므로 낮출 수 없다고 한다고 한다.
그런데 막대한 수익을 내는 이통사가 투자를 하려면 자기 자금이나 차입을 해서 투자를 해야지 가입자에게 요금이라는 형식으로 부담을 시키는게 아무리봐도 논리적으로 조금 이상한 것 같다.
투자라고 한다면 당연히 자본금이 증가 할 터이고 자기들 자본을 증자 하는데 왜 고객 주머니를 털려고 하나? 정말 이런 심뽀는 칼만 안들었지 강도 행위와 뭐가 다를까?
굳이 4세대 이동통신을 위해 투자 할 자금이 필요하다면 가입자들에게 요금이라는 형식으로 갈취 할 것이 아니라 가입자들을
투자자로 모시는것이 정당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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