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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디지틀 조선일보에 제안한 내용!
  • 작성자 : 김수복
  • 작성일 : 2016.03.31
  • 조회수 : 6425

아래 내용은 본인이 조선일보에 2차례 걸쳐 제안한 내용 입니다.

 

제안 내용에 대하여 한 번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조선일보 / 디지틀 조선일보에 다시 제안합니다. ! 

 

2015년 6월 5일 이곳 토론방에 글을 올려 제안하였으나 아무런 반응도 답장도 없어 다시 제안하오니 답을 주시면 속시원 하겠습니다.!

 

지구는 이제 누구 한 국가 또는 단체나 개인집단의 소유물이 아니다. 언제인지 모르지만 이곳에서 지구인들이 살고 있고 지금까지 잘 살아 왔지만 더이상 지구를 못살게 하거나 못된짓을 하면 어떻게 지구가 화를 낼지도 성을 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일부 소수의 학자들이 주장하고 알고 있지만 수 많은 사람들은 전혀 모르고 알기를 거부한다.

 

우리 인간이 지구에 살면서 함부로 총을 쏘고 범죄나 전쟁을 일으켜 서로가 서로를 죽이면 몽땅 우리는 사라질지 모른다. 너무나 간단하게 재앙을 불러 올수 있다. 예를 들어 춥다거나 덥게 하거나 물로 싹 쓸어 버리는 수가 있다.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다.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다간 알게 모르게 지구에서 사라질지 모른다. 역사에서 교훈으로 남기지 않았는가? 인조가 땅에 코대고 절하면서 비를 세우고 오랑캐라고 절대 부정하고서는 막상 당하고서는 자신은 오랑캐에게 절한 임금하고는 같이 대면할 수 없다는 정치인들을 지금도 현실에서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현실에서 정말이지 국민들은 가슴 답답하다.

 

이번에 또 선거랍시고 또 뽑아주는 국민이라면 몰라도!

 

조선일보 / 디지틀 조선일보에 제안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다름아닌 국민을 위한 국민의 삶의 질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한 수단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믿고 단언 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대한민국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는 정치인들의 자질도 해결해야 하고 전국토가 말라가는 가뭄도 해결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이곳 토론방에 엉뚱한 곳에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지 말고 시간을 허송세월 보내지 말고 제발이지 국민들이 안심하고 비 걱정 가뭄걱정 물 걱정 하지 않게 동해의 저 바닷속  깊은 곳에 있는 심층수를 끌어다 국민 식수로 공급할 것과 담수화 기술로 애타는 농촌에 공업단지에 공급할 것을 주문했지만 들은척도 안하고 하늘에서 비를 뿌려 주기바라고  기껏 남아있는 강물을 끌어다 쓴데니 정말이지 할 말이 없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럼 가장 풍부하고 넉넉하고 무한한 자원은 무엇인가?

 

석유 펑펑 쏟아지는 중동의 부국들이 부러워할 대한민국의 자원 세계인들이 눈독들이는 자원이 있다면 이를 개발해야 하지 않겠는가?

 

대한민국이 내놓라 하는 세계인들이 놀라는 자원은 다름아닌 우수한 두뇌에서 쏟아져 나오는 창조적인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런데 우리에게는 이런 우수한 아이디어를 모집할 은행도 창구도 어떤 시스템도 준비되 있지 않다. 세계의 유명 석학도 학자도 이구동성 혁신적인 아이디어 만들어 내야 한다고 하는데 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거나 모집하여 이를 가공하는 장치나 제도가 전혀 마련되어 있지 않다.

 

간혹 정부 부처, 일부기업에서 아이디어를 공모하면 수천의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오는데 정작 이를 가공할 장소도 전문가도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다면 얼마나 애석한 일이겠는가?

 

세계는 지금 신 기술로 자국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기술적인 로얄티의 값어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우수한 민족이기에 가능하다.

 

훈민정음을 만들어내고 거북선을 만들어 냈기에 우리 민족의 우수성은 이미 입증되었고  더이상 말해 무엇하랴!

 

국민의 우수한 DNA에서 뿜어져 나오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모집하지 않고 그냥 언제까지 놔둘 것인가?

 

무엇하나 만족할 만한 자원도 천연자원도 없다고 할 때가 언제인가?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 선제적으로 우리가 먼저 만들어 나아가야 하지 않겠는가?

 

우수한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모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공정하게 냉정하게 엄정하게 관리하고 개발하고 가공하는 제도적인 장치도 중요하고 제공자인 국민들에게도 상당하는 보상비와 로얄티를 보장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제도적인 아이디어 뱅크라든지 데이터 뱅크를 만들기란 여간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우수한 아이디어의 수집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축적된 자료와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요원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공명정대한 업체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정부에서 만들어 주는 것도 과히 나쁘지 않지만 이를 적절히 배분하고  수용하고 개발하는데 잡음이 날 우려가 크고 담담하는 역할을 맡기기에는 부적합하다. 공무원의 일이 있기 때문에 ~

 

아무래도 민간의 공명하고 투명할 수 있는 업체와 아이디어를 담담 할 수 있는 기업이라면 신문사 밖에는 적당한 곳이 없다. 만약 타 신문사에서도 흉내내어 중복되는 일이 생기더라도 조선일보에서 아이디어 은행 창구를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

 

일반적인 업체가 기업은 만들수 있으나 그동안 수십년 백년의 기간동안 축적된 기술과 자료가 있는 조선일보의 능력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전문적인 지식인 집단을 확보해야 하고 오염되지 않고 신선한 인력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보급해 내야 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청년 실업, 실버 실업자 구제도, 창조적인 혁신과 제품의 생산과 신기술도 모두 창조적인 아이디어 에서 출발하고 발생한다는 사실을 만약 무시한다면 천벌을 받을 지도 모른다.

 

왜냐고?

 

대한민국은 천손의 민족이고 하늘에서 내려온 민족이기 때문이다.

세계인들은 이제 한류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 아니 가면 갈수록 한류의 매력에 마력에 말려들어서 빠져 나갈 길이 없을 것이다?

 

보라 이제 음악, 문화, 스포츠, 음식, 신기술 이모든 것이 세계인들이 열광하고 있지 않은가?

 

간혹 옆집 니뽕이라는 곳에서 자신들의 처지를 모르고 까불고 엉기는데 하늘이 내려다 보고 있고 만약 도저히 정신 차리지 못한다면 천손의 민족을 능멸한 죄로 천벌을 내리실 것이다.

 

서민의 생활이 질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이제 무엇이 선행 되어야 하는지 더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되기에 다시 한 번 정중하게 제안하오니 심사하여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2015.11월 12일

 

                                                                                                  해성   김  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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