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까 말까한 애송이였고 자신이 말을 한다면 전대로드의 명이었다고 해도같았기에 크레이의 수련정도를 봐가면서 나중을 기약하기로 했다. 대낮의기운을 받으며 검을 휘두른지 어느새 3개월이 흘렀고몸은 검게 그을려서 강인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다. 요즘들어서 세이버에주입하면서 휘두르는것에 대한 조절을 생각을 하는데로 해내는것에 성공을했고자신이 조절하지 않으면 아무리 급한 상황이라도 마나가 세이버로 흘러들어가지 않았다.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