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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구하기'에 대한 소견
  • 작성자 : 백강
  • 작성일 : 2016.10.31
  • 조회수 : 5328

박근혜 대통령 구하기칼럼을 읽고 선진사회만들기라는 건설적인 논조라기 보다는 후진사회만들기라는 퇴보적인 논조라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이 전대미문의 망국 중심축은 박근혜 대통령(이하 박근혜)이고 장본인도 박근혜이다. 이 엄청난 중죄를 범한 사람은 최순실이 아니라 바로 박근혜이다. 국가와 국민을 농락한 장본인이 바로 박근혜이다.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

트루먼은 “The Buck Stops Here.”라는 4개의 단어로 된 탁상용 패를 책상 앞에 두고 대통령 책임의 엄중함을 늘 상기했다. 그런데 박근혜는 기름 장어/미꾸라지처럼 요리조리 빠지고 남 탓을 하면서 책임에서 벗어나는데 는 이골이 난 사람이다.

그러나 이젠 끝장이다. 우선 큰 문제는 앞으로 무슨 낯으로 국민을 대하겠는가? 국민들은 그 끔찍스런 얼굴을 어떻게 보겠는가.

박근혜는 모든 것을 이미 상실했다. 더 이상 기만쇼를 벌여 국민을 또 농락하려는가? 이젠 상황 끝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대한민국 구하기): 1. 즉시 하야하는 것이다

2. 탄핵 소추되어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는 것이다.

3. 정 얼굴 들고 살기 힘들면 측근 망국 간신배, 어용 아첨꾼들을 대동하고 국가와 국민 앞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하루가 급하다. 빨리 물러나야 나라꼴이 잡힌다.

중대사태의 본질을 호도하는데 간신배, 어용 여/야 정치꾼, 어용 언론, 어용 법기관, 어용 지식인 등을 동원, 꼼수, 잔꾀, 잔머리 굴리지 말고 하루속히 물러나야한다. 박근혜가 없어도 대한민국은 굴러 간다.

우리겨레는 어떤 역경에도 일어서는 저력이 있다. 박근혜가 아니라도 한국은 위기를 극복하고 굴러간다. ‘이 많은 한국사람들, 불쌍해서 어쩌구저쩌구 하는 감상에 젖어서는 나라 망한다. 냉철하게 이 중대한 사태를 들여다 보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그 길 만이 후진사회 만들기에서 벗어나 선진사회 만들기’ ‘대한민국 구하기에 기여하는 길이다.

2016.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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