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고 유명 경제학자 석학들이 말 했던 것처럼 2016년 도 예외없이 회복될 기미조차 없이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에 와있다. 국내경제도 마찬가지 여기저기 어렵다는 이야기만 들릴뿐 나아졌다는 소리도 분야도 들어보질 못했다. 아니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나아진 분야는 커녕 조선업은 그야말로 태풍을 맞아 감원에 부실경영에 부실한 실적저조에 몸살을 앓고 좌초될 위기에 놓여있고 해운업도 어떻게 살아날지 앞날에 걱정이 태산이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세계경제는 불경기 불황에 늪을 헤어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과연 이런 불황의 사태를 어떻게 헤처나아가야 하는지 모른다. 정치적 수준이 아무리 낮고 저질이라고 해서 당장 해결될 사안도 아니지만 혜성처럼 영웅이 나타나기만을 고대해 보지만 과연 나타나 줄지 알 수 없다. 그렇다면 세계경제는 왜 불황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허덕이는 걸까?
또 불황을 탈출하기 위한 방안이 있다면 무엇이고, 그 방안에 대해서 예측이나 할 수 있는지 모르지만 지금 세계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알아야 해법도 떠오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강국은 역시나 미국이다. 미국은 아직 마지막 절차가 남아있지만 트럼프 당선자가 대통령에 취임할 것이 거의 확실시 된다. 미국의 내놓라 하는 출구조사 여론조사 지지율을 보기 좋게 아웃시켜 버리는 이변을 일으키는 광풍을 몰고 와 세계는 놀라지 않을 수 없어 세계의 주식시장이 잠시나마 요동치는 일도 일어났다. 예상하지 못한 트럼프가 당선 확실시 됨에 따라 대한민국도 놀라 가슴은 마찬가지 가슴을 쓸어 않고 토끼눈을 뜨고 지켜보아야 했다 .
그런데 예상 외로 트럼프의 참모가 중국이 북한의 핵개발을 막는데 주도적인 역활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한국과 미국의 동맹은 어느때 보다 더 단단하다고 우리를 안심시키는 결정적 한마디를 함에 따라 그렇게 갑작스런 변화나 행동을 우리에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상상해보지만 정확하게 안심할 수 는 아직까지 없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일단 미국의 정치 경제가 안정되어야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덜 충격적일 수 있다. 영국의 유로 탈퇴 소식에 세계경제가 출렁거릴 수 밖에 없는 것은 유럽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일 것이다. 세계경제를 알아야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될 기본적인 문제를 풀수 있는 방안이 있다.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어 가는 품목은 반도체, 자동차,철강, 조선업등이 리더역활을 해왔다면 바이오 제약등 첨단의 정밀 화학 분야는 후발주자라고 할 수 있다.
불황의 원인은 무엇일까?
1. 중동의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정부간 국가간 전쟁과 비정부간 전쟁과 테러가 있고.
2. 리비아 이집트를 거쳐 시리아 이라크 이란 예멘 등에 걸쳐있는 광대한 지역의 석유를 무기화.
3. 유럽의 정세불안을 가중시키는 리비아 난민 과 시리아 난민과 경제불황에 허덕이는 나라들.
4. 동아시아의 동남아시아의 영토분쟁과 북한의 핵무장 위협으로 인한 무역제재 현상.
5. 중남미 국가의 경제적 불황과 국내 정세 불안.
6. 남미 국가의 정치 불안과 경제 불황으로 인한 세계경제의 영향.
7.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는 각종 테러와 범죄와 마약과의 전쟁으로 인한 후유증.
8.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악성 바이러스 전염병과 가축 바이러스 전염병의 확산.
적어도 위와 같은 문제점이 세계경제를 쥐락 펴락 하면서 영향을 결정적으로 미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면 역으로 이를 해결하거나 발생하지 않아야 세계경제가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지만 어찌보면 저리 나열한 조항들은 해결되지 않는 영구 미제 사건처럼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다. 더욱이 G20 선진 국가들은 무슨 미지의 개척이니 우주를 개발하느니 하는 보이지 않는 곳에 천문학적인 국가 예산를 쏟아 붓고 있다. 누가 말리지도 못하고 오히려 상대방을 견제하느라 어쩔 수 없이 개발에 나서는 형편이고 중국도 독자적인 우주정거장 계획을 갖고 있는데 이는 막대한 국가예산이 요구된다.
거시적인관점에서 우주를 바라보는 아득한 미래에서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대 우주를 알기 위해서는 관찰도 하고 연구도 해야 하지만 막대한 국가예산을 들여서 경쟁한다는 것은 사실 냉정하게 자신의 위치와 지구의 현실을 안다면 이는 전혀 현실적이지도 않지만 낭비도 이런 낭비가 없을 것이다. 왜냐면 지금 지구에서 식량이 없어서 식수가 없어서 굶주림에 병에 지쳐서 고통받고 죽어가는 인구가 상상을 초월하는데 무슨 우주개발을 한다고?
너무나 어리석다. 우리 인간은 너무 작은 것을 보지 못하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돈을 펑펑 잘 도 써댄다. 인터넷 유 튜브에 우주의 크기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있는데 우리가 속한 저 거대한 태양이 먼지보다 못한 존재로 작다는 것을 보여준 것을 보면 말이 안 나온다. 지구를 아직도 정확히 모르면서 태양계도 아직 잘 알지도 정복하지도 못한 상태이다. 태풍에 허리케인에 쓰나미에 인간은 속절없이 쓰러져 나간다. 후지산이 폭발하고 백두산이 폭발하면 그 후유증은 상상하기 어렵다.
우리가 우리를 알지도 못하면서 돈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자신 지구를 알기 위해서 돈을 쓴다고 하더라도 미래를 위한 개척정신에 입각해서 본다 하더라도 영 말이 되지 않는다. 더 웃기는 이야기는 것은 선진국에서 일어나는 범죄와 테러와 총기 사로로 인하여 무고한 시민들이 수 만명 수십만명이 사라져 간다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미국의 헐리웃 영화사들은 이런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오늘도 내일도 전쟁영화에 좀비영화에 테러영화에 액션 영화라는 이유로 첩보영화라는 이유로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인기배우를 역시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하여금 영화를 제작한다.
그런 현실에서 미국에서는 하루가 편할 날이 없이 총질에 학생이 국민들이 죽어나간다. 너무나 잘 알면서도 CG 라는 가상의 현실을 만들어 수 십만의 인구를 죽이는 장면을 그대로 연출하는데 누구도 이의를 달거나 다는 사람을 보질 못했다.
세계경제와 헐리웃이 그럼 전혀 연관성이 없을까? 전혀 무관하다고 누가 나서서 이야기 할 사람 있을까?
각국에 영화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얼마요, 흥행으로 인하여 먹고 사는 사람이 얼마인데 누가 나서서 가능이나 한 이야기를 할 수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이 불황에서 국민들이 힘들다고 한지가 10년도 아니고 20년전도 아니고 30년전도 아니고 40년전? 언제 호황이라고 했던 적이 있던가? 불황이라고 해도 여름이며 겨울이며 봄이며 가을이면 해외 여행객이 늘고 천만의 관광객이 나갔다고 했지 언제 집에서 있었던가? 아니면 불황이 아니라 정확히 냉정하게 불황도 있지만 호황도 있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솔직하게!
삼성이 아무리 잘나가고 있다고 해도 국민들이 과연 혜택이 무엇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무엇인가? 삼성에 종사하는 사람은 보너스에 각종 수당에 억 억 하지만 현대차에 종사하지 않는 조합원 아닌 국민들은 아무리 삼성 휴대폰이요 스마트 폰을 사주어도 아무리 비싼 에쿠스 리무진이요 제네시스요 그랜져를 사주어도 정말이지 국민들에게 고맙다고 경제적인 고장안나고 기름적게 먹고 한 가족이 넉넉하게 탈 수 있는 차를 개발한 적이 있고 스마트폰이 있었던가?
고급 공무원 관리와 정치인 의원들은 자신들만의 리그에서는 항상 일등적으로 잔치를 벌이고 니돈 내돈 구분없이 인심도 아주 후하게 잘 도 쓰고 자신의 인건비요 수당이요 활동비요 출장비를 잘도 너무나 쉽게 많이 쓰는데 관심이 있지 국민들이 좀 뭐라도 할라치면 이리저리 요리조리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그나마 돈이라도 적은 돈이라도 받아 사업을 하려고 해도 이거 해와라 저거 해와라 안된다는 말이 전부지 알려주지도 방법도 모른체 한다.
이런 증상들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최순실 사태와 같은 증상은 해결되지 않는다. 청문회장에 나온 증인들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증인들이 왜 나왔는지 조차 모르게 무슨 연예인인 듯한 복장이며 말투며 개인적이고 이기주의적인 사고방식은 이제 국민들은 이미 오랜전에 식상해 있다. 의원들이 고성이고 고함이고 무슨 아이들 훈계하듯이 야단치는 것도 도저히 격에도 안 맞지만 형식에도 벋어난다.
세계경제가 살아 나려면 강대국들이 살아나야 하고 무역전쟁이 줄어들어야 하고 전쟁과 테러와 범죄와 각종 전염병이 줄어들어야 한다. 하지만 어느것 하나 안심하지 못한다. 안심할 수 있는 상태라고 정확히 짚어서 말 할 수도 없다. 그렇다면 다가오는 새해의 국내 경제와 세계경제는 불황에서 탈출하기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국내 정치 여건상 어려운것도 문제이며 난제중의 난제요 풀어야될 숙제이다. 대한민국의 자원이라면서 펑펑 쓸 자원이 어디 있던가?
그러나 있다!
어디에? 아주 가까운 우리 곁에도 있고 우리 땅에도 바다에 있다.
그럼 무엇인가?
바로 한민족의 우수한 두뇌에서 나오는 무한한 아이디어가 바로 무한 자원이다. 고대로 내려오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개발한 문화요 비상한 아이디어는 많이있다. 한글 훈민정음보다 위대한 발명품이 있는가?
거북선이요? 해시계요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첨단의 것도 무수히 많이 있다는 사실이고 우리의 영토인 삼면 즉 동해바다 심해의 바닷속에는 지구가 존재하는한 만들어지는 써도 써도 계속해서 만들어지는 심해 심층수가 있다.
바닷물을 민물 즉 식용수로 만드는 기술도 가지고 있고 무한정 만들어 봉이 김선달 모양 팔 수도 있다.
이런 사실에 안도의 한숨을 쉬지만 우리는 물 걱정 수해 걱정을 안고 사니 이게 무슨 걱정도 팔자란 말인가?
국민이 경제가 좀 나아졌다고 생각하려면 정치도 안정되어야 하지만 기름값이요 전기세요 하는 요금도 저렴해야 되지만 무한정 만들어 지는 심해 심층수를 집안에서 물 걱정없이 공짜로는 아니더라도 정말 저렴하게 공급하여주고 기름 안드는 전기차를 정말 잘 만들어 온 가족이 여행이라도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줄수 있는 중형의 자동차를 국민차로 만들어 공급해 주면 좀 생활이 나아지지 않을까?
나아가 젊은 세대들이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결혼도 적령기에 하고 자녀도 우리 아버지 어머니 세대처럼 그저 펑펑 나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자녀 걱정없이 우리의 교육방식이 정말이지 개선되어야 한다.국민들이 내는 세금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세금이지 무슨 관리와 관료와 망해가는 기업 살리고 정치인 봉급주라고 내는 세금은 절대 아니다.
다가오는 정유년(丁酉年)2017년 에는 국운이 새로 펼쳐저서 대한민국의 국력은 물론 국민들이 무한 아이디어를 무한 양산하여 세계에 상품으로 탈국민들의 주름살이 펴지고 주머니에 돈 이 빵빵 하게 들어와서 살만한 나라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회원 모든분들도 밝아오는 새해에는 하시는 일 모두가 보람차고 알차게 성공하시고 가족보두 건강하시고 댁내에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12.25
해성 김 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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