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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혁명의 완전한 성공을 위한 제언 (1탄)
  • 작성자 : kwon6209
  • 작성일 : 2017.06.28
  • 조회수 : 3755

작년부터 불어왔던 그 뜨거운 촛불혁명의 열기가 문제인 정부의 탄생으로 한풀 꺽여가고 있는 요즘

촛불혁명의 근본부터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듯하다.

단지 문제인 정부의 출범으로 그 모든 촛불혁명의 고상한 뜻과 바램이 이루어진 듯이 풀어져 가는 국정을 볼때

뭔가 불안한 생각이 기시지 않는 것은 나만의 독선인가 ?

과연 나라다운 나라가 되어가고 있는가 ?

공정성이 보장된 새로은 경제체제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

독점적이고 부패로 얼룩진 기득권 세력에 대한 적폐청산은 이루어지고 있는가 ?

공무원, 전문직 종사자등 화이트 칼러의 범죄에 대한 처벌 및 개선 대책은 이루어지고 있는가 ?

인사는 모든 일의 시작이자 끝이다.

그 만큰 인사의 중요성은 밀로 다할 수 없는 절대절명의 명제이다.

촛불 혁명의 완성은 지도자만의 교체가 아니리 정부를 운영하는 공무원들의 책임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사악하고 부패한 박근혜 사이비 정권하에서 국민의 입장에 대하여는 일언 부정도 없이 정권에 빌 붙어 호의호식하던

그 간의 공무원들에 대한 단죄는 전혀 보이지 않고, 실무적 경험만을 내세워 이들을 다시 중요 자리에 기용하는 것을 보면

문제인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보는 것 같다.

이네들의 실무적 경험이라는 것도 알고보면 국민들의 혁명 의지에 대하여는 모른척하고 별 볼일없이 자기네 잇속만

챙기고자 한 좀비같은 경험뿐 아니더냐 ?

지금의 대한민국에 정부 공무원만큼 사회 밑바닥에 대하여 모르고, 실무적 경험이 없는 집단이 어디 있겠는가?

오죽하면 사회에서 1년 영업한 사람과 공직생활 10년 한 사람의 실력이 대동소이하다고 인정하는가?

그 얄팍한 규제를 통해서 국민위에 군림하고자 한 공직자들의 실무적 경험이 뭐가 대수란 말 인가?

이런 실무적 경험이란 것이 부처 이기주의나 개인 영달만을 위한 처세술이나 국민을 구속하고 속박하는 규제만을

생각해 온 결과물 아니더냐 ?

촛불 혁명의 결과로 탄생한 현 정부는 각성해야 한다.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혁명을 지지하고 맡은바 소임을 수행하는 유능한 인재들을 찾아서 전면에 내세워야 한다.

고위 공무원들로 구성된 인제풀은 정말로 쓰레기 통 속에 버려라.

미리속에는 온갖 규제만을 생각하고, 자기 밥 그릇만을 생각해 온 화초속의 인간들은 모두 버려야 한다.

제4차 산업을 향하여 하루 하루가 무섭게 변하는 세계 정세의 흐름조차도 이해하지 못하는 기존  공무원 집단에

대한 미련을 깨끗이 버려야 한다.

유능한 인재를 찾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려야 한다. 이것이 완전한 혁명의 완수이다.

촛불혁명의 그 고귀한 정신으로 똘똘뭉친 유능한 인재를 찾아라.

이것이 촉불혁명을 완성하고  정권을 맡긴 국민의 첫번째 명령이다.

                                                                                        --- 반값아파트 협동조합 이시장  권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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