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기어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하였다.
이를 보고있는 국민들은 착찹한 심정을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
1994년 미국에 의한 영변 북폭위기를 막고. 그간 평온하다면 평온하다시피 살아온 23년 동안 우리응 무엇을 하였는가
그동안 경제발전도 하고 민주주의 발전도 하고 여러모로 발전을 해왔다고 자부하는 사이 북괴는 오직 우리 대한민국을 파괴할
목적으로 집요하게 핵을 개발해 왔다.
이제는 어찌할 것인가
이에 대한 확고한 비젼이 보이지 않는다.
이제는 마적단보다도 못한 북괴놈들의 공갈과 위협속에 비굴하게 목숨을 부지하거나,
완전히 미국의 종으로 편입되어 평화를 구걸해야만 되는 상황에 빠져버린 것이다.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이나, 한반도 비핵화 선언이나 한미 미사일 협정이나 하나 같이 정말 골통중에 상 골통들이나 할 뻘짓을 하는 동안 븁괴의 마적단 집단은 기어이 핵을 개발하고 우리를 위협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는 우리에게 선택지가 마땅치 않다.
우리 스스로 발등을 찍은 여러 전례들로 인하여 우리의 미래가 불안해서는 않된다.
이제는 행동으로 나서애 할때이다.
첫째, 북한을 선제 공격하여 핵과 간련된 모든 시설과 장비, 운용 안원 들을 깡그리 제거하거나
둘째, 한반도 비핵화 선언을 무효화하고 우리도 핵무장을 하여야 되는 양자택일의 선택 밖에 없다.
여기서 더 이상 머뭇거려서도 않된다.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가 제일의 고려사항이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국민의 절대다수의 지지로 현 정부가 탄생되었다.
현재의 문제인 정부가 이뻐서 지지한 것 보다는 기존의 적폐세력의 행태에 치가 떨려서 지지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번 기회로 북괴의 핵을 제거한다는 명분으로 그 동안 수십년간 갈고 닦았던 우리 국군과 국민을 하나로 결집시키고
북괴의 핵과 그 동안 국민을 기망하고,국가의 안보를 가지고 장난질 한 적패 세력들을 한칼에 제거해야 한다.
그 이후에 촛불혁명의 고귀한 이념을 세우자.
전임 김대중 정부때 어설픈 햇빛정책의 결과로 연평해전으로 우리의 꽃다은 청년들을 사지로 몰았고, 노무햔 때의 그 실패했던 뻘 짓을 다시보고 싶은 국민이 없다는 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일단, 북한은 국가도 아니고 하나의 깡패이자, 마적단 만도 못한 집단으로 규정하고 절대로 대화를 구걸하지마라.
전임 적폐세력에 의한 국방농단을 답습하지 말고, 또한, 마적단보다도 못한 집단을 국가로 대접하고자 한 전임 진보적이었던 정부의 뻘 짓도 답습하지 마라.
오직 국민만 보고 일을 하겠다면 초심을 잃지 말고 비굴과 무능과 타협하지 마라.
나는 지금 오십대 중반이지만 조국이 위험에 빠진다면 지금이라도 예비군복으로 갈아입고 전선으로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
우리 국민 모두가 그럴 것이다. 국민들을 믿고 조언과 협력을 구하라.
지금 우리 조국은 절대 절명의 위기상황이다.
자유진영의 최전방에서 마적단 보다도 못한 북괴나, 봉건왕조, 제정시대를 꿈꾸는 정신병자가 지배하는 러시아, 장깨로부터 우리 자신을 보호하고, 우리의 혈맹인 미국을 보호하고, 일본까지도 보호해줘야할 막중한 사명이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이를 처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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