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vs 중국인 vs 일본인!
가장 멀고도 가까운 나라 한, 중, 일 삼국은 어찌 보면 조상이 같은 한 줄기 형제라고 해도 무방할지도 모른다. 그처럼 가까운 지형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았지만 과거의 역사는 그리 녹녹치도 평탄하지도 평온하지도 않은 쓰라린 고통의 시간과 상상 이상의 잊어버리기엔 너무나 크나큰 상처로 남아있었다.
치욕적이고 더럽고 씻을 수 없는 불행한 과거의 역사가 불과 70여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과연 얼마나 우리 자신을 알고 지나온 과거의 역사를 반성하고 있을까?
오늘 이 시점에서 한 번 대한민국을 바라본다면 아마도 우리의 모습은 정말 초라한 모습으로 허허 벌판에서 광야의 한 복판에서 세찬 비바람을 맞고 있는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쓰라린 상처로 잊어버리기에는 그 고통의 시간과 아픔이 너무 크기에 가슴속에 남아 교훈으로 역사의 가르침으로 기억해야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너무나 쉽게 잊어버리고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놈의 정신들은 무어란 말이냐!
하지만 이웃한 중국과 일본은 반성은커녕 오히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한민족을 소수민족으로 자신들이 지배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태평양전쟁의 당사자로서 소녀상 알기를 너무나 우습게 알고 있는 현실에서 한국인은 깨우쳐야만 한다.
하지만 현실은 뜻대로 되지 않고 정 반대로 흘러만 가고 있으니...........
한때 60대 이상 나이 드신 분들은 과거 우리 자신을 비하해서 불렀고 일본도 중국도 비하해서 부른 적이 있었는데..........
삼국(三國)을 좀 비하해서 부르자면 이렇게 부르고 말했던 적이 있다.
우린 엽전(한국)이라 불렀고 중국은 짱꼴라(떼놈), 일본은 쪽 바리(왜놈) 이렇게 말이다. 지금도 우리는 저들이 못된 행동으로 나오면 부르기도 한다.
최근에 들어 일어나고 있는 정치, 경제, 군사, 사회적인 국민적 현상을 비교해 보자면 우리 엽전은 모든 면에서 사실 3등 밖으로 밀려난다.
중국 짱꼴라는 대한민국과 국교 수립 후에 어찌된 일인지 동북공정으로부터 시작해서 엽전의 비위를 건드리는 것도 모자라 아예 아랑곳 하지 않고 무슨 대국(大國) 아닌 떼 놈들 심보로 상식적으로 주변국을 의식하지 않고 일일 간섭하고 대든다.
북한은 미사일 발사를 밥 먹는 것보다 더 쉽게 자주 쏘아대고 핵미사일 실험을 무려 6차례나 하면서 자신들은 이미 대륙간 탄도탄 미사일을 성공했고 나아가 핵폭탄도 성공했고 나아가 수소폭탄도 성공적으로 했다고 자랑하고 방송하면서 수시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든다고 협박하고 겁주고 있다.
한국인들이 누구냐? 미사일이고 핵이고 뭐고 그런다고 겁먹을 한국인이 아니다. 눈 하나 깜짝은 커녕 자동차 길이 막히는 게 걱정이지 잘도 놀러 다니고 잘도 싸돌아 다닌다. 그러니 뭔 걱정에 사드가 필요 없단다.
이런 상황에도 국제적인 대북압박에 동참하고 앞장서야 될 짱꼴라는 오히려 흉내는커녕 오히려 대한민국에 대하여 경고와 경계를 늦추지 않는 것은 물론 중국본토에서는 한국산 제품 불매운동으로 롯데마트가 철수를 결정하고 이마트가 철수했고 한국산 자동차의 판매도 급감하여 국내 하청업체가 줄도산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아우성이다.
중국이 한국에 대한 경제, 문화, 관광, 사회적 압박의 가장 큰 이유는 고고도 미사일 대응 미사일 사드배치를 철회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런 주장이 자국의 심각한 군사적 위기를 초래하는 것이라면 누구도 이해할 수 있고,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다고도 할 수 있지만 정작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미사일 실험에는 립 서비스에 지나치면서 대한민국에만 유독 지나칠 정도가 아니라 심각하게 경제적인 보복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은 이미 핵보유국으로서 핵 잠수함을 비롯하여 항공모함 등 천조국 미국에 버금가는 군사력을 갖추었다고 장담하고 자부하는 상태에서 한국의 북한에 대한 미사일 방어 태세 대응력이 중국 짱꼴라에게는 절대로 못 미치는 데에도 불구하고 경제대국의 힘으로 우리를 밀어붙이고 있다니 저들 속내는 사실 사드 문제가 아니라 말하기 힘든 말 할 수 없는 불순한 꿍꿍이가 들어 앉아 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 것이다.
벌써 제주도는 직격탄을 맞아 숙박업소가 죽을 쑤고 있고 점포 상가들의 매출은 이미 절반이하로 줄어들었다. 서울의 명동 상권과 백화점 상권도 매출이 뚝 떨어졌다는 소식은 이미 우리에겐 반갑지 않은 일로 현실이 되었다. 일일이 상세하게 영업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우리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제 냉정하게 저들이 언제 또다시 짱꼴라 심보로 태도가 변할지 모른다면 우리의 상품판매에 대한 체질을 완전히 개선하고 짱꼴라들의 압박에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시장경제를 갖추고 변화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경제는 그야말로 우물 안의 개구리신세모양 한, 중, 일 삼국의 내수 시장에서 유독 한국 엽전만이 우리 뜻대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힘이 없어지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 힘을 갖추는 것은 바로 철저한 국민들의 자세와 태도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냉정하게 저들 중국인 짱꼴라보다 선진 국민답게 보복하거나 보복하지 않고 수입을 금지하거나 수입 산을 판매금지 또는 이용을 금지하자는 시위나 데모를 똑같이 하지 않는 것은 바람직한 자세일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자신들의 이익에만 몰두하여 국가의 신뢰와 경제력과 기업들이 어찌 되었든 나몰라 하는 국민들의 행태라면 어찌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말할 자격이 있겠는가?
지금 우린 밖에 나가보면 온통 중국산으로 가득차고도 남아 이제는 중국산이 아닌 것이 더 이상하고 싼 것이라는 이미지는 벌써 서서히 지워지고 있는 지도 모른다. 우리도 당장 짱꼴라들처럼 수입을 금지하고 국민들이 이용하지 말자고 해도 이상한 일이 아닐 진 데 어찌 그렇게 해도 모자랄 판에 짱꼴라들에게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에 국민적 자괴감으로 실망을 금치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저들 짱꼴라는 한국산이라면 모든 것을 망라하여 강력하게 보복하고 있는데 반하여 우리는 온통 중국산으로 뒤덮여 있는데 이런 현실을 뒤로한 채 현지에서는 사드를 철수하라고 시위하고 야단이라니 이게 어느 나라 국민이고 제정신이란 말인가 이게 정상이란 말인가? (원하지 않는다니 철수하고 서울시민을 위하여 난지도 매립장 공원에 이곳에 사드를 배치해야 한다.)
일본 쪽 바리들은 사실 더 말할 것도 없다. 이젠 아예 대놓고 독도를 자기네 땅이란다. 아이들 교과서에 실리고 무슨 죽도 축제라고 하지를 않나 기가 막힌데 총리라는 작자는 한국알기를 정말 우습게 알고 떠들어 댄다. 경제 무역수지 균형에서 절대적으로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고 지금까지 수출이 수입을 능가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무역흑자는 꿈도 꿀 수 없고 일본산 제품을 이길 수 있을지 과연 넘을 수 있는지도 의문이다. 서울시내에서는 일본산 자동차를 너무 흔하게 볼 수 있지만 동경에서는 구경하기가 아예 없다.
이런 현상을 지금 이 시대에 살면서 냉정하게 생각해 본다면 과연 정상이라고 할 수 있는가?
프로야구의 달인이라는 이치로 라는 녀석은 한국프로야구는 영원히 자신들을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고 큰소리치는 모습을 보고 무엇인가 느끼는 것이 없다면 우리는 한국인이 아니다.
그런데 저들 쪽 바리들은 지도자와는 달리 국민들의 자세와 태도를 보면 땅이 갈라지는 지경에도 줄을 서는 모습에 너무 침착하고 유연한 자세에 정말이지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시국에 엽전, 짱꼴라, 쪽바리 삼국의 국민들을 비교해 본다면 과연 우리는 저들보다 더 침착하고 냉정하고 우월하다고 할 수 있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대동단결하고 협동하여 애국심으로 대한민국의 국력을 한 곳으로 집중하여 국론이 분열되어 있지 않다고 말 할 수 있는가?
절대로 말 할 수 없을 것이다!
남북으로 갈라져 있는 것도 모자라 다시 동과 서로 남에서 다시 남북으로 갈라져 있는 국력은 이게 무슨 조화란 말인가? 만약 충무공이 살아 계시다면 어떻게 구한 나라인데 이 모양 이지경이냐고 경을 치실 것은 자명한 일일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건국 70여년, 전쟁의 포성이 멈춘 지 65년 새마을 사업으로 농촌에서 마을에서 보릿고개를 넘기고 도시에서 허리끈 졸라매고 이를 악물고 무엇이 던지 만들어 팔고 수출하고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들이 월남에서 죽음을 마다하지 않고 피를 흘려 국가산업을 일으키고 아랍의 사막에서 천금 같은 땀으로 국력을 키워온 것이 아니던가?
그런데 어찌 국가는 국력은 국론은 분열되어 있다는 것인가?
누가 그리 만들었는가?
중국인이 일본인들이 대한민국을 분열시켰는가?
아니라면 북한인가?
그것도 아니면 정치인들과 우리내부의 적들로부터 우리는 스스로 무너지고 있다는 것인가?
중국인들에게 밀리고 일본인들을 따라가지 못하고 한국인 우리들끼리 서로 물어뜯고 싸우고 욕하고 비난하고 질투하고 죽이고 사는 것도 모자라 내가 아니면 누구도 인정하지 않고 내가 하면 불륜도 무시하고 남이하면 모든 것이 불륜이요 부정하니 이게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언제부터 시작된 망나니 민족성이란 말이냐!
이런 사실을 알고도 이를 끊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정치인들이 부족하고 부패하고 부정하고 무능하고 모자란다고 아무리 소리쳐 보아야 누워서 침 뱉기이다. 저들을 누가 뽑아주었는가 바로 우리 자신들이다. 정치인들은 그럼 수입된 사람들인가? 아니다 저들이 바로 우리의 형제요 아버지요 어머니요 동생이요 누나가 아니더란 말인가? 어떻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이제 잘됐다! 노조도 1년 수시로 파업이요 시위요 데모에 동참하는 마당에 사드 반대 하는 지역주민들도 반기를 들고 자신들 이익에만 앞장서는 국민들도 모두 나서서 외쳐라!
나만 잘 살면 된다고 말이다.
대한민국도 필요 없다고 말해라!
(어떻게 생각해보면 사실 사드 배치와 관련해서는 서울 수도권 주민들이 시위하고 나서야 한다. 남쪽만 방어하면 국민대다수가 살고 있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경기일대지방 국민은 그럼 죽어도 되는가 하고 성주가 우선이 아니고 서울 수도권이 우선이라고 시위하고 나서야 되는 게 아닌가?)
삼국인 중에서 오직 우리 엽전들만이 협력하지 않고 협조하지 않고 서로 상의하지 않고 자신만이 잘 났다고 큰소리 쳐 보았자 저들 중국인 일본인들은 우리를 향해서 낄낄 웃으면서 비웃고 비하하고 폄하하고 조롱하고 잘 들 논다고 하면서 그래 남과 북이 갈라져서 싸우는데 그것도 모자라 한국이 쪼개져 갈라져서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그래 조만간에 남과 북이 싸우던지 아니면 남북이 어느 쪽이 무너지던지 신나는 구경거리가 생겨서 좋다고 할 것이다.
짱꼴라도 쪽 바리도 우리가 싸우면 싸울수록 좋다고 할 것이지 절대로 나쁘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쪽 바리는 삼성과 LG, 현대와 같은 거대 경쟁기업이 눈에 가시일 테데 얼마나 좋을 것이고 짱꼴라는 그래 어서 둘이 붙어봐라 둘 이 다 깨지면 우리가 너희들 영토를 접수한다고 속내를 감추고 있으리라 그러니 앞에서는 북한을 제재한다고 하고 뒤에서는 슬그머니 모른 척 지원하니 우리 엽전들이 상황을 직시해야 하는데 지금 이 모양 이 지경으로 나몰라 한다.
하늘을 보고 원망 한다고 해 보았자 아무 소용없다.
머나먼 우리의 고향 북극성 북두칠성은 지구에서 바라보면 반짝반짝 아름답게 빛나고 있지만 북극성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먼지보다도 못한 너무나 작은 미세입자여서 아예 보이지도 않고 저 거대한 태양도 안 보인다면 우리의 존재를 느낄 수 있는지 아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하늘에서 바라본 지구와 대한민국은 어떨까?
적폐 청산도 좋다. 블랙리스트도 좋다. 탄핵도 했는데 무얼 못하겠는가?
그래 다 갈아 치우고 다 해치워 버려라!
그런데 다 되는데 국회의원만 왜 국민소환제 안하는가?
어차피 나이 들면 죽어가는 몸 이제 살만큼 살지 않았는가?
이제 누가 나서서 아니라고 할 텐가!
망 할 놈의 세상이라고!
정녕 하늘이 무섭지 않다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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