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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강생각> 궁금한 이바구
  • 작성자 : 창강
  • 작성일 : 2011.10.11
  • 조회수 : 6227

요즘 뉴스에서 당골로 뜨는 것 중 하나를 꼽으라면 

이국철 SLS그룹 회장의 '뇌물제공 폭로' 의혹을 뺄 수없다.

 

이것은 기업인과 권력가 사이에서 생긴 정의롭지 못한 내용들로 보이는데

작심한 듯한 회장의 모습과 태연한 듯하는 사람들의 태도에서 지루함을 느낀다. 

 

국민은 최고수사기관의 능력과 탁월했던 이력들을 모두 신뢰한다.

그런데 결과를 내놓는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것이 본 이바구의 요지다.

 

"준 사람도 없고, 받은 사람도 없다" 고 잡아 때는 어려운 사건도 시원스레 밝혀내지 않았는감?

"줬다는 이가 있고, 받은 이는 일부 시인" 도 하였는데 해답이 없으니 답답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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