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이웃과 친지에게 "선사연 칼럼"을 선물 합시다.
옛날 사람들은 현대인에 비해 교양을 중시했고 박학 했으며, 삶에 여유가 있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많은 것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부와 권력을 위하고 기본적 삶에 대한 욕구충족에만 바쁜 행동일 뿐 내실 있는 삶을 살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다시 말해서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먹고 살기위한 투쟁이지 글을 읽는 등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한 정서적활동은 거의 못 한다는 것이다.
한권의 책, 한편의 칼럼, 또는 한 줄의 글이 개인의 인생은 물론 인류의 역사까지 바꿔 놓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들은 일상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고,정신세계를 밝고 아름답게 하며, 인간으로서의 보람과 행복을 가져다 준다. 그리고 피로한 자에게 생기를 주며 소심한 자에게 용기를 주고, 우둔한 자에겐 지혜를 준다. 또한 외로운 자에게는 벗이 되며 방황하는 자를 참된 길로 안내한다. 가난한 자는 글을 통해서 부자가 될 수 있고 부자는 글을 통해서 존귀한 자가 될 수 있다.
우리의 삶은 읽기의 연속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신문/잡지를 등을 통해 세상 돌아가는 형편을 읽는다. 그리고 식당에선 메뉴를 읽고,거리에서 교통표지판을 읽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읽기는 마음의 양식과 삶의 지혜를 주며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칼럼"일 것이다. 칼럼을 읽으면 사회 풍속을 엿보면서 동시에 필자의 지식과 지혜를 나누어 갖는 것이다. 그리고 쉽게 지식을 전달 받게 되고 객관적사고와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되는 것이다. 우리 국민, 특히 사회 지도층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글을 읽지 않으면 결국 편협된 사고와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어 주변사람, 나아가 사회와 조직, 심하게 말하면 민족에게 까지 피해를 주게 된다.
따라서 우리 회원 모두는 (사)선진사회 만들기 연대의 우수한 칼럼니스트가 심사숙고하여 작성한 칼럼을 우리 주변의 많은 분들께 선물하고 이런 운동을 전개 한다면 많은 국민에게 선진화된 의식을 보급하고 삶의 질을 높이며 객관적 사고를 향상 시키는데 크게 기여 할 것이다. 이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동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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