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소식 #6 | 사단법인 | 좋은 소식을 널리 퍼 날라 좌경화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줍시다 |
| 2019. 09. 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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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5’에서 미중 경제전쟁은 곧 미국의 승리로 끝날 것이라 했다. 그 결과로 구소련 처럼 친서방적인 민주정부가 들어서 홍콩, 위구르, 몽골, 티베트 등 점령지들을 독립시킬 것이라고 한다(1,2,3,4). 뚜렷한 지도세력이 없는 만주는 한국에 귀속될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다. 지정학적으로 보아 재편 후 중국을 한국이 감시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한국이 통일을 이루고 만주까지 회복하여 보다 크고 강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본이 나서겠지만 과거 전범국으로 국제적 신임을 받을 수 없는 나라이다. 그러나 그들이 너무 강하게 반발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잘 지내야 한다. 또한 중국에 붙어 계속 미국을 속이면 트럼프는 좋은 친구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김정은을 택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3). 믿을 수 없는 우방을 포기하고 공산국가와 손을 잡는 사례를 우리는 월남에서 똑똑히 보았다. 문 정부 국정 목표 5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전략 중 전작권 조기 전환 등 친중 반미 정책 포함되어 있음. 홍콩, 몽골, 카자하스탄 등 과거 친(親)중국 국가들, 심지어 북한까지 친미로 바뀌고 있는 상황. 남한의 친중 정책이 유지되는 한 북한이 친미로 돌아서서 남한의 피를 빨아먹는 것을 미국이 싫어하지 않을 것이다. 청나라가 미국에 판 국채(현 시가 3조 달러)를 상환받으려고 트럼프가 나섰다. 못 갚으면 홍콩을 내놔야 한다, 중국 정부는 자국민도 참혹한 식민지 백성처럼 통치한다. 그런데 문재인과 박원순은 이런 나라를 숭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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