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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앞둔 독자들의 생각
  • 작성자 : 좋은소식편집실
  • 작성일 : 2019.10.26
  • 조회수 :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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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 은 소 식#15

총선을 앞둔 독자들의 생각

 사단법인
 선진사회만들기연대

  약 칭: (사)선 사 연

2019. 10. 25.

  지난번 좋은 소식 13은 선거를 6개월 앞둔 이 시점에서 독자 여러분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이었습니다. 먼저 설문에 응답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만 응답 수가 너무 적어 어떤 결론이나 주장을 말하기 어려웠습니다. 그저 편집인이 개인적으로 받은 인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공수처가 설치되어 결국 고려연방제가 성사될까요?” 라는 질문에 “가능성이 충분하다”라는 대답과 “절대 그렇게는 안 된다”라는 응답이 반반이었습니다. 절대 그렇게는 안 되는 이유로 민심이 허락하지 않을 것이고 결국 미국의 입김이 작용하지 않겠느냐는 대답이 몇 있었습니다. 최근 광화문에서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에서 보여 준 민심과 미국 보수연합의 CPAC 서울회의(1, 2)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구체적 귀결, 즉 대규모 시위로 어떻게 시국을 바꿀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의견이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시위 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운 25~26일 1박2일 철야 시위의 결과가 주목됩니다.

  둘째, “4.15 선거에서 우파가 이기려면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요?”에는 “범야권 반문 연대 형성”이라는 답이 대세이고 자유한국당이나 신당을 기대한다는 답은 별로 없었습니다.

  셋째, “우파 인사 중 탄핵 찬성파는 친중 세력이다”라는 설에 대해서는 그럴싸한 얘기지만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세였습니다. 앞으로 귀추가 주목되는 사안인 것 같습니다.

 
 좋은 소식은 8, 9, 10호에서 지속적으로 중국의 침투를 경고했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패권에 너무 일찍 도전한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도전하는 나라들을 가차 없이 응징해 왔습니다. 소련은 국제 유가가 폭락되는 바람에 힘이 빠져 스스로 무너졌고 일본의 도전은 인위적으로 엔화 가치를 올려 30년 불황을 안겼습니다. 이번 중국에 대한 전략은 관세를 통해 상품 값을 올려 수출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수출입 통로마저 막아 버리는 것입니다. 일대일로 건설은 이미 가망이 없어졌으며 한일 동맹을 통해 동해까지 틀어막으면 그들은 당장 14억 인구를 먹여 살릴 식량과 에너지 수입길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그들의 굴복은 이제 한일 동맹만 회복시키면 시간문제라는 것을 좋은 소식은 여러 번 지적했습니다.

  북한과 연대하여 한반도를 열어 주려는 문재인 정권이야말로 시진핑의 마지막 생명줄입니다.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우리를 공략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보가 아니라면 당연히 탄핵에 참여하여 문 정권을 앉혀 놓으려 했을 것입니다. 우파라도 탄핵에 참여한 인사들은 그들의 지원을 받았거나 속고 있는 것입니다. 415 총선에 나서려면 반중노선을 확실히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좋은 소식은 앞으로도 중국의 침투상에 주의를 기울일 것입니다.

 (1) 추부길의 [Why Times논평 247] 문재인을 향한 미국 보수의 경고, "좌시하지 않겠다"        191004

        
 https://www.youtube.com/watch?v=7zROhCbVPoI&feature=share

  (2) 고성국 TV    미국이 지켜보고 있다 [박결 대표 특별대담] 191016

               https://www.youtube.com/watch?v=otYxQ1oFy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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