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이 6개월도 안 남았습니다. 이 총선은 바로 대한민국이 캄보디아와 베트남에 이어 세 번 째로 공산화되느냐, 아니면 자유세계의 리더 국가로 나설 것이냐를 판가름해 줄 것입니다. 좌파 역시 이 선거에서 패배해 정권을 잃으면 자신들의 신변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절박한 입장입니다. 통상적인 정권 교체를 넘는 죽느냐 사느냐의 처절한 격전장이 될 것입니다.
좋은 소식 15에서 우파 승리의 전제조건은 반문 연대 형성이며 여기에 대부분의 중도파를 포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반문 연대 형성을 위한 본격적 협의에 들어갔다거나 중도파 흡수를 위한 전략이 무엇인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저 선거에 불리한 입장에 있다고 느끼는 정당이나 의원들이 생존을 위해 준동하고 있을 뿐입니다.(1) 이제 선거법 개정 논란이 종결되고 각 당의 공천 방침이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하면 이런 자폐적 움직임들은 더 많아질 것이 분명합니다. 구정치인들, 다시 말해 지금의 정치인들은 나라가 아니라 자신의 금배지를 위해 이기적인 행동을 연출해 낼 것입니다.
(1) 유승민 "황교안·안철수와 통합, 언제까지 기다릴 수 없어"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1028001180
세상은 변하고 있고 대한민국은 세상보다 더 빨리 변하는 나라입니다. 구정치인들이 금배지 망상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동안에도 마치 연약한 새싹이 자라 굳은 땅을 뚫고 나오듯 변화의 결정체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째는 잠자던 거인에 비유할 만한 기독교 세력이 일어나 민심을 주도한다는 사실이며, 둘째는 30~40대 젊은 정치지도자의 출현입니다. 이들이 이번 총선에서 다수당이 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이들은 확실하게 우파의 승리를 지원할 것이며 그보다 이름만 번드르르한 구태 정치인들과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친중(親中)분자들을 찾아가 견제함으로써 우리 정치의 질과 수준을 높여 놓을 것이 기대됩니다.
기독교 세력은 좋은 소식 14에서 소개한 전광훈 목사를 주축으로 하는 기독교총연맹이며 이들은 1,200만 기독교인이 지원하는 기독자유당을 앞세워 좌파와 싸울 것입니다.(2) 젊은 정치 세력은 좋은 소식 13에서 소개한 유명 유튜버인 40대 국제정치 전문가 김정민 박사와 그가 지원하는 새벽당입니다. 새벽당의 당대표는 30대의 매력적인 젊은이로 나라를 공산당에 뺏길 수 없다고 외치며 영국 유학 도중 귀국하여 젊은이들과 함께 새벽당을 창당하여 상당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두 젊은이는 좋은 소식 10에서 소개한 CPAC Korea에 민간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연사로 초대되어 한미 보수파 전문가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들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2) [전광훈 목사] 우파 분열자들에게 경고한다!! 2019 10 20
https://www.youtube.com/watch?v=Nh9_mJorflU&feature=youtu.be
1,200 만 신도 기독 자유당, 5,000억원 모금으로 바티칸에 버금가는 세계 기독청 건립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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