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국민포럼/ 나라사랑동지회 특별성명서
04.20(월). 2020.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즉시 통합하여 강력한 단일 대오를
형성하여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의 체제변혁 음모와 반 대한민
국 폭주 노선에 대처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원내 정치에 유리하다는 등 꼼수를 부리기 위해 두 개 정당을 유
지한다는 것은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의 불법적 국회운영에 빌
미를 주고, 원내 투쟁전열을 약화시킬 뿐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아직도 정신 차리지 못한 우매하고 잡다한 당내 분열상을 일체
지양하라!
만일 시급한 체제 정비를 실행하지 못하고,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수호 국민들의 뜻을 거역할 때는 애국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내
릴 것임을 엄중 경고하는 바이다.
1. 4.15 총선거는 공명선거가 되지 못하고 사전투표에 대한 절차적 불투명성이 제기되고, 총선거 기간 중 코로나 비상지원금 명목으로 정부 여당이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살포하거나 제공 약속을 하는가 하면, 제1 야당에 후보에 대한 좌익 대학생단체의 폭력적 선거방해가 엄벌되지 않는 등 부정선거에 관한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이번 총선거에서 수도권에서 참패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공명선거가 아닌 국민 기만적 불공정 선거 결과로 인한 패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정의로운 국민들은 결코 제 1 야당을 버리지 않았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제 1 야당으로서의 당면한 과업은 부정선거 의혹에 관한 진상 규명임을 절대로 망각하지 말고 즉시 전면적인 부정선거 증거 수집과 사실 규명 과업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2.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 두 당과 정의당, 열린민주당, 친여 무소속을 합친 범좌파 여당권 진영 당선자는 190명인 데 반해, 미래통합당과 한국당, 친미래통합당 탈당파 인사 및 국민의당 등 범자유민주 호헌세력 진영 당선자는 110명에 머물렀다.
그러나 민주당과 통합당의 지역구 선거 득표는 1,434만표 대 1,191만표로 243만표 차였고, 득표율로는 49.9% 대 41.4%였다. 간단히 줄여 50대 41이다.
득표율 차는 8.5%포인트임에도 불구하고, 당선자 수는 80석 차이로 벌어진 것이다.
그러나 이는 각처에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바와 같이 공명선거가 실시되지 못한 결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거기에 더하여 다수자 무조건 당선 원칙이 적용되는 소선거구제로 인해 수도권 121석 중 85%에 해당하는 103석을 좌파에게 빼앗겼기 때문이다.
공명한 선거가 실시되지 못함으로 인해 실제 의석수에선 거의 두 배 차이로 나타나게 되었지만, 전국적인 득표율 차이는 8.5%포인트에 불과하였다.
수도권의 경우도 의석수 차이는 6배가 넘지만 득표율 차이는 12%포인트에 불과하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의석수로는 무참히 패배한 모습이지만, 제 1야당을 지지해준 민심의 크기는 결코 작지 않음을 감사해야 한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촌각도 지체함이 없이 철통같이 단결하여 재기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마땅하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공명정대한 총선거를 실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명한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의지를 굳건히 보여준 것이라 보아야 한다.
3. 그러므로 자유우파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총선거 전에 국민들에게 약속한 바대로 시급히 합당 절차를 실행하라. 두 당은 편법으로 비례대표 당선을 확보하기 위해 창설하였음을 기만하지 말라.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국민과의 약속을 깨고 정치적인 이해타산을 하여 분열하는 것은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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