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동지회 공동 제72회제헌절기념특별기자회견문
07.16(목). 2020
우리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위해 싸우는 국민들은 이제 제헌절을 폐지해야 하나, 문재인 정권을 폐지해야 하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국가 존망의 위기에 처했음을 엄숙히 선포한다!
1. 17일로 우리는 제헌절 72주년을 맞이한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을 준수하며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주권자들은 오늘날, 저마다 각자 스스로의 양심으로부터 엄숙하고 중대한 자문자답을 하지않으면 안 될 위기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그 질문은 바로 자유민주주의 체제 헌법을 제정한 기념일인 제헌절을 폐지해야 하는가, 아니면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정권을 폐지해야 하는가- 그것이다.
이러한 국가비상사태가 발행한 원인은 바로, 좌익· 친중 ·종북· 반역의 길을 폭주하고 있는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헌법을 짓밟고,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삼권분립·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극악무도한 반역을 감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4.15 총선거에서 부정선거를 감행하고, 국민주권을 도적질하여 개헌선에 가까운 국회 의석을 강탈한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허물기 만행을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급속히 전개하고 있다.
저들은 반헌법적 일당 국회를 불법· 무법적으로 감행하는 동시에, 행정부의 국가안보 요직에 종북·김일성주의자 무리들을 과감하게 채워 넣는 반국가적 인사를 단행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 김정은 체제에 영합하는 정부 조직 변혁을 완성하였다.
헌법도, 국민도, 자유 우방의 국제 여론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른바 “대한민국 반역 적화통일 5인방”을 감히 국가 안보담당 최고위 요직에 전면 배치하였다.
2. 저들 반역자들은 6.25 남침 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수호한 전쟁영웅 고 백선엽 장군을 친일파라고 거짓 선전하여 북한 김정은 집단에 아부하고, 요원의 불길 같은 국민의 여론을 외면하고 백선엽 장군 국가장과 서울 국립현충원 안장을 기어코 거부하였다.
혈맹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도 "한국은 1950년대 공산주의의 침략을 격퇴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백선엽과 영웅들 덕분에 오늘날 번영한 민주공화국이 됐다.. 우리는 백 장군이 9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것을 애도하며 그의 유산에 경의를 표한다"고 추도문을 발표했다. 버웰 벨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백 장군은 미국 독립전쟁을 승리로 이끈 조지 워싱턴과 같은 한국의 아버지"라고 애도했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도 유엔군사령부와 한미연합사령부, 주한미군사령부를 대표해 장례식에 참석하여 “백 장군은 한국전쟁 지상 전투의 가장 절망적이고 가장 암울한 순간에 유엔군 전력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군을 이끌었고, 한국군의 기초를 다진 분”이라고 조의를 표했다.
그럼에도 문재인은 이 나라의 대통령이란 직책이 무색하게도 공산주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킨 국가적 공로자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음은 물론, 한 마디 추모사도 없고, 그 영전에 조문조차 하지 않았다. 이러한 작태는 문재인의 정체가 김정은 집단의 하수인과도 같은 패륜아요 반역자임을 또다시 온 국민 앞에 증명한 중대 사건이다.
문재인은 이로써 대한민국 국군통수권자의 자격도, 일개 재향군인의 자격도, 아니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도 부정하고 오로지 북한 김정은 집단에 호감을 사는 일만 하려는 반역자의 길로 가는,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너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제는 대한민국의 국민적 심판과 응징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다.
우리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위해 투쟁하는 애국 국민들은 저들 반역 정권이 이미 예상한 바 그대로, 날이 갈수록 더욱 확실한 대한민국 파괴와 반역의 일로로 달려감을 보면서, 그 심판의 죄악상이 한 층 분명히 드러내게 되었음을 재확인하게 되었음을 천명한다.
이제 대한민국 애국 주권자들은, 저들의 대한민국 파괴와 헌법 유린 및 반역행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을 결행할 일만 중차대한 과업으로 갖게 되었음을 엄중히 선포하는 바이다.
3. 부정선거로 3분의 2에 가까운 국회 의석을 강탈한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거가 끝나기가 무섭게 대한민국 전복의 속도를 급속히 강화하고 있는 이유는 명확하다.
미국과 유엔의 대북제재로 인하여 대한민국 적화 전복이 저들의 뜻대로 진행되지 못한 가운데, 바로 내년부터 정권을 국민 앞에 내어놓아야 하는, 내후년 3월의 대통령선거가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17년 이후의 천인공노할 대한민국 반역행위에 대한 국민 심판의 두려움이 저들에게 엄습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가 전복의 길로 달려가는 문재인은 지난 7월 3일 북한 김정은에게 굴종하는 태세로 완벽하게 전환하는 국가안보 최고위 각료급 개편을 강행했다. 종북 주사파 일당으로 국가안보 최고위 중책들을 완전히 채우는 반역의 인적 배치를 완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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