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위한 자유민주 시민운동자 연석회의 긴급기자회견문 11.19.목. 2020.
우리는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일파의 반역적 반 자유민주주의, 사회주의 헌법개정 체제 쿠데타 음모를 엄중히 경계한다.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이라는 국가 파괴 좌파 세력에 의하여 자유민주주의 헌법과 국법질서가 모두 무너지고 파괴되는 비상사태에 처하게 되었음을 선포한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4.15 총선거 부정으로 헌법을 사회주의체제로 변혁하기 위한 의석 3분의 2 개헌선을 거의 다 확보하였다.
이들은 이번 21대 정기 국회를 사실상 일당국회 내지 독재국회로 운영하고 있으며, 그 여세를 몰아 12월 정기국회가 끝난 이후 기습적으로 내각책임제를 외형으로 한 사실상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복, 사회주의 내지 북한식 인민민주주의 개헌을 발의하고, 이를 강행할 음모를 착착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리하여 사실상 체제 쿠데타를 일으키고 향후 내년 4월 서울, 부산시장선거는 물론, 오는 2022년 3월의 대통령선거를 아예 폐지하려고 기도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이러한 사태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운명과 직결되는 중대한 국민적 비상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최근 문재인과 민주당이 긴밀히 공조하여, 제1야당의 계속된 반대에도 불구하고 3권분립체제를 파괴한 불법 처리 법률인 공수처법에 입각하여, 공산당 비밀경찰과 같은 공수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공수처장추진위원회 설치를 강행하였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이 공수처 설치와 그 가동을 밀어붙이고 있는 것은, 바로 체제변혁 개헌 발의와 그에 이은 개헌 추진을 위한 야당 국회의원 및 자유민주 인사 탄압과 공포분위기 조성을 위한 준비 작업에 불과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제1야당이라는 김종인,주호영 지도하의 “국힘당”은 문재인 일파와 민주당의 반역적 개헌 음모에 대한 아무런 대책도 없고, 오히려 문재인-민주당의 공수처 성립에 협조하며 끌려가고 있다.
실로 어리석고 무책임, 무력한 정치꾼들의 모습이요 자유민주의와 헌법 사수, 자유민주주의 회복을 열망하는 국민들의 여망을 깡그리 배신하고 있는 몰골이라 할 것이다.
문재인은 추미애라는 정신착란적 여인을 꼭두각시 격 법무장관으로 내세워 배후 조종하면서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여 검찰총장의 권한을 침해, 박탈하기를 무소불위로 자행하고 있다.
이를 견제해야 할 국회와, 사법부 대법원은 공산주의와 주사파 사상에 물이 든 문재인 일파에게 완전히 장악되어 대한민국 헌정파괴 하수인 노릇을 감행하고 있는 참담한 실정이다.
특히 문재인은, 울산시장 부정선거, 김경수-드루킹 대선 부정사건, 4.15 총선거 부정사건과 1조6천억 규모의 라임펀드, 1조원 규모의 옵티머스 펀드 등 가공할 대형 권력형 부정부패 혐의 사건에 대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합법적인 수사를 하지 못하도록 노골적으로 방해하고 있다.
추미애라는 희대의 반민주적 정치 패륜녀를 내세워 탈법 •불법 •권력남용으로 검찰조직을 파괴하고 수사를 무법적 행패로 방해하는 헌정사장 전무후무 할 법치와 민주주의 파괴 폭거를 자행하고 있다.
본분을 망각하고 문재인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김명수 대법원과, 문재인 임명 대법관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헌법재판소 재판관 등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를 최후적으로 지키고 보호해야 할 헌법 조직들은 모조리 집권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에 충성하는 좌파 추종 정치 조직화 된지 오래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국가 정체성으로 믿고 살아가는 무고한 국민들은, 헌법도 법률도 국회도 통치권도 지켜 주지 않는 버림받은 고아와 같은 국민이요, 빼앗기고 짓밟힌 가련한 주권자들이 되고 말았다.
헌법 유린과 법률 위반으로 억울함을 당해도 호소할 법률 체계와 법질서가 송두리째 사라지고 말았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현재 다수 국민들의 정신 상태와 삶의 모습은 어떠한가?
우한폐렴 코로나 19 위기 사태를 내세워 국민의 자유권을 박탈하고 국가 재정을 빗더미로 파괴하는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반역세력 내지 체제 변혁 세력에 대한 올바른 비판의식을 상실해 버리고 있는 한심한 모습이 아닌가?
하루하루 생활고에 얽매여 이 나라의 자유민주체제가 숨통 조임을 당하여 신음하고 있음은 생각지도 못한 채, 몇 푼 생활 보조금을 받으며 기만당하며 살아가고 있는 실로 위험천만한 정신적 환각 증에 빠져 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와 국민상은 저 1917년 제정러시아의 공산주의 혁명전야나, 또는 1975년 자유 베트남이 새벽에 기습침공한 베트콩에 점령되어 자유민주주의 나라가 하루아침에 공산당 폭압 천하가 된 전날 밤과 같은 무지몽매한 정신 상태에 처해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특히 11.3. 미국 대통령선거 결과가 부정선거 시비로 권력의 향방이 불투명한 사상 초유의 미국 정국 불안 사태로 인하여, 대한민국에 대한 국가 안보적 안전판이 심히 동요되고 있는 위험 상태로 접어들고 있다.
반역 대통령 문재인은 자국민이 북한군에 의해 총살당하고 화형을 당해도 김정은의 눈치를 보며 아무런 구조 조치도 취하지 않는 무자비한 반 인권유린자요 종북 추종자의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간첩을 잡지도 않고 오히려 간첩과 내통하는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자를 대내외 정보의 우두머리로 임명하고 국민이 알 수 없는 대북 비밀 내통은 어떤 상태로 진행되고 있는지 우리 국민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깜깜이 상황이 아닌가?
대한민국의 대북 철통 군사방위체제는 무너져 있고, 국군의 사기는 적이 누군지도 제대로 규정하지 않는 정신상태 무장해제 상태에 놓여 있다.
당장 오늘 밤이라도 김정은이 남침을 감행한다면 공산주의자를 숭배하는 문재인은 국군통수권자로서 공산군을 환영하여 청와대 안방으로 얼씨구나 하고 내어줄 사람이 아닐까 무고한 국민들은 노심초사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바로 이러한 국가 안보의 절대적 불안정 상황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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