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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게 보내는 2종세트 설날선물
  • 작성자 : 광화문
  • 작성일 : 2021.02.15
  • 조회수 : 620

문재인파면탄핵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동지회 긴급기자회견문 0211().2021

 

문재인·김명수 거짓말쟁이 2종 세트를 거짓말 왕초 김정은에게 설날 선물로 꽁꽁 묶어 보낼 것을 온 국민 앞애 제안 한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자유민주주의와 정직함과 국민 간의 우애 및 상호 신의를 최고의 가치로 믿고 살아가는 세계 으뜸가는 우수한 동방예의지국 인들이다.

 

문재인과 김명수는 국민의 자유와 정의와 정직성을 보호하고 발양시켜 나가야 할 대통령과 대법원장이라는 최고의 책임을 짊어진 자들이다. 그러함에도 거짓말을 공공연히 자행하여 온 국민의 자존과 명예를 무참히 짓밟고 국민을 배신하였다.

 

우리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위해 싸우는 국민들은 엄중히 요구한다!

 

문재인과 김명수는 즉시 국민 앞에 거짓말과 위증죄를 자백하고 석고대죄하라! 그렇지 못하겠다면 당장 대한민국을 떠날 것을 요구한다!

 

1. 우리 역사 5천 년 이래 왕조시대의 왕과 정승을 포함하여 3부의 수장 등 나라의 최고 통치적 지위에 있는 자가 국민을 향해 거짓말을 쏟아내고 그 자리에 앉아서 군림한 기록은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다.

 

나라의 도의와 정의 및 정직성을 최선두에서 장려하고 옹호해 나가야 할 대통령이라는 자, 그리고 거짓말하는 죄인들을 찾아내어 죄값을 심판하는 대법원장이라는 자가 오히려 시정잡배와 같이 거짓말하고 속임수 하는 인격파탄 적 행위를 수치심도 없이 자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우리 국민은 때마침 맞이한 설날 명절을 잠시도 편안한 마음으로 보낼 수가 없게 되었다.

 

마을 어린이가 어리광으로 거짓말을 한다면 그런 말은 즉시 바람결에 날아가고 흔적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온 국민의 본보기가 되어야 할 고위 지도자들이라는 자들이 국민들에게 거짓말과 사기를 친다면 그로 인한 물심 양면의 국민적 폐해는 때로 망국의 화를 초래할 수도 있을 만큼 심대하다.

 

대법원장이라는 김명수는 임성근 판사에게 민주당의 법관 탄핵 놀음의 제물이 되도록 사표를 받을 수 없다고 말하고도, 그런 일이 없다고 국회에 위증하고 온 국민 앞에 사기를 쳤다.

 

이 사건은 그를 대법원장으로 앉힌 대통령이라는 문재인이 거짓말 꾼이라는 사실과 연결하여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두 거짓말 하는 자의 이해관계가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근래 문재인과 가까운 인사들이나 민주당 정권의 비리와 부정에 관한 법원 판사들의 판결이 저들의 비리와 부정을 비호하지 않고 법과 양심대로 올바르게 선포되자, 이를 견제하기 위해 무고한 판사에게 트집을 잡아 탄핵심판을 하겠다는 공산당식 폭거를 자행하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이 부정선거로 국회의석 과반수를 훨씬 넘는 173석이라는 의석을 차지하자 저들 마음대로 국회를 주물러 정치와 이념적 야욕을 채우겠다는 것이다.

 

실로 국민들을 바보 멍충이로 취급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입헌 체제에 대한 파괴행위를 서슴 없이 하고 있는 것이다. 저들 민주당 만의 찬성으로도 너희 판사들의 목을 마음대로 자를 수 있으니 항복하라는 것이다.

 

이러한 행태는 사회의 암적 존재들인 조직폭력배가 흉기로 경쟁 조폭조직을 위협할 때나 쓰는 수법이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문재인과 김명수 두 거짓말쟁이 2종 세트는 함께 묶어서 정죄하고 심판해야 할 대상이 됨을 우리 국민들은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작년 5월 사표를 낸 임성근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에게 사표를 수리하면 국회에서 탄핵을 할 수 없게 된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고 강력히 부인하더니, 임판사가 우연히 녹취하게 된 내용을 밝히자 생판 거짓말임이 폭로되고 말았다. 대화 녹취록이 공개되자 더 이상 거짓말을 부인할 수도 없게된 것이다.

 

김명수는 임성근 판사에게 탄핵 문제로 사표를 수리할 수 없다는 취지의 말을 한 사실은 없다고 말해, 대법원장 법복을 버젓이 입고 앉아서 이중 삼중으로 새빨간 거짓말을 국민 앞에 계속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거짓말을 대법원 명의 답변서에 담아 야당 의원에게 보냄으로써, 국회에 사실상의 위증까지 했다.

 

김명수는 임 판사에게 말하기를, “툭 까놓고 얘기하면 탄핵하자고 저렇게 설치고 있는데 내가 사표 수리했다 하면 국회에서 무슨 얘기를 듣겠냐고 했다고 한다. 실로 사법부보다 민주당이 더 중요하다는 태도가 대법원장이라는 김명수의 태도 아닌가?

 

일개 지방법원장 서열인 자신을 사법부 공직 서열상으로 몇 단계나 뛰어넘어 일약 대법원장으로 벼락출세를 시켜준 문재인과 민주당 정권에 보답하려고 사법권 독립을 짓밟고 문재인의 종노릇 했음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었다. 임성근 판사가 아니라 실로 김명수야말로 대법원장직 탄핵 파면을 당해야 마땅한 자다.

 

판사는 거짓말을 가려내는 사람이다. 그런데 일반 판사도 아닌 대법원장이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이 만천하에 밝혀졌는데도 크게 부끄러워하는 기색도 없다.

 

김명수는 그의 사법연수원 동기들과 역대 검찰총장, 대학동기생 법조인 등이 한결같이 사법부를 정권의 시녀로 만든 악행을 저질렀으니 당장 물러가라고 요구해도 꿀 먹은 벙어리 행세로 깔아 뭉개고 있다. 야당 국회의원들이 찾아가 즉각 사퇴를 요구했지만 양심에 불도장을 맞은 자처럼 물러날 수 없다고 대답했다.

 

즉시 국민의 저항 정신으로 축출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권의 수족처럼 움직이며 눈치를 보는 거짓말쟁이를 대법원장으로 보유한 수치스러운 국민이 된다.

 

2. 우리 국민들은 대법원장 김명수의 거짓말 행위에 비하면 거짓말 두목격이라 할 대통령 문재인을 함께 척결 대상으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문과 김은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이해공동체로 상부상조의 유착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 문재인은 2017510일 이른바 국민통합을 주제로 한 취임사를 했다. 그러나 그 취임사는 거짓말 목록 증서가 되고 말았다.

 

지난 4년여 세월 대한민국 국민을 좌우 대립으로 격화시켜서 갈갈이 찢어 서로 미워하고 반목하는 세상을 만들었다. 국민의 정신적, 물질적 고통은 문재인 정권 4년 동안 격화일로였고 드디어 폭발 점에 이른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다.

 

문재인은 201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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