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파면탄핵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
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동지회 연합
제102주년 삼일절기념 비상시국선언문 2021년3월1일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영원한 발전과 민족적 번영 및 행복을 위해 투쟁하는 우리 헌법수호 국민들은 오늘 3.1절 제102주년을 맞이하여, 역사에 전무후무한 대통령의 국가 반역 배신행위로 인하여 대한민국 전체가 불행한 국민의 신세로 전락하였음을 민족의 역사 앞에서 통탄하는 바이다.
이에 우리들은 비상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주권자인 국민들이 대오 각성하여 국가를 위기에서 구출하기 위해 총 궐기할 것을 온 국민에게 간곡히 호소하는 바이다.
1. 우리는 먼저 건국 선조들이 선포한 3.1정신의 참뜻을 다시 한 번 상기하고자 한다.
1919년 3월 1일, 우리의 독립선열들은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총과 칼에 맞서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그리하여 온 민족이 일제에 항거하여 독립 만세 운동을 전개하게 이끌었고, 전 세계에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이 자유와 천부인권을 지상 가치로 여기는 자주민임을 만방에 선포하였다.
건국의 조상들은 기미독립선언문을 발표하여 국제 여론을 민족의 자주역량에 집중케 하고, 결국에는 유엔의 도움에 의한 대한민국 건국을 이끌어 내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립하는 주춧돌을 놓았다.
3.1독립선언서는 세계사적으로 1774년 미국 독립선언, 1789년 프랑스혁명 정신과 더불어 세계 3대 자유민주주의 사상 선포 교범과 같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유산이요 세계사의 기념탑 적인 자랑거리이다.
3.1독립선언서는 그 첫 대목에서 “吾等은 玆에 我 朝鮮의 獨立國임과 朝鮮人의 自主民임을 宣言하노라 此로써 世界萬邦에 告하야 人類平等의 大義를 克明하며 此로써 子孫萬代에 誥하야 民族自存의 正權을 永有케 하노라. 半萬年 歷史의 權威를 仗하야 此를 宣言함이며 二千萬 民衆의 誠忠을 合하야 此를 佈明함이며 民族의 恒久如一한 自由發展을 爲하야 此를 主張함이며 人類的良心의 發露에 基因한 世界改造의 大機運에 順應幷進하기 爲하야 此를 提起함이니 是 天의 明命이며 時代의 大勢며 全人類 共存同生權의 正當한 發動이라 天下何物이던지 此를 沮止抑制치 못 할지니라.”-라고 선포하였다.
3.1 독립선언서의 중심적 사상은 이 서두에 집약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것은 모든 인간이 자유와 인권을 누리며 살아야 한다는 인류 보편적 정신을 선포함이요, 우리 한민족 또한 이러한 천부적 인권과 자유와 자존 번영을 숭상하는 민족임을 선포함이요, 아울러 우리 한 민족은 자주 독립국가를 이룩하고 있음을 선포하고, 천부적 자유와 인권과 민주주의 정신을 지지함을 선포한 것이다.
2. 오늘날 극렬좌파 주동의 국민기만극인 촛불난동으로 합헌 대통령을 추방하는데 성공하고 대통령직을 강탈하여 행세하고 있는 문재인은, 그의 극렬 좌파 사상에 입각한 반 역사적 국민기만과 국법 유린 및 대한민국 파괴 반역행위들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와 경제와 자존을 송두리째 위태롭게 하고 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자주독립국임과 자유민임을 선포한 3.1 독립선언의 정신을 정면으로 위배하고 우리 대한민국과 한 민족 전체에게 돌이킬 수 없는 위해를 가하였으며, 자유 대한민국의 영광과 발전과 자존에 용서할 수 없는 대역죄를 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문재인이 대통령직을 탈취하여 그 폭정 하에서 지나온 지난 4년여 세월은 한 마디로 자유민주주의 헌법에 대한 반역과 국가파괴의 세월이었다고 우리는 온 국민과 더불어 단호히 규정하는 바이다. 아울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 선열들과 온 국민들이 오늘의 민족적 비극에 처하여 한 없이 탄식하고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회복을 학수고대하며 한탄하고 있음을 만방에 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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