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지혜를 부여받은 동물이다. 조물주가 인간에게 지혜를 부여한 목적은 아마도 우주를 포함한 온누리를 Utopia로 만들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며, 지금 진행 되는 과정도 그에 한 순서일지도 모른다.
우리나라는 불과 50년전만 해도 세상에서 가장 못 사는 나라, 가장 몰품없는 나라, 가장 미개한 나라였으나 이제 우리나라는 근면에서, 과학에서, 체육에서 세계제일을 차지한 종목이 많고 앞으로도 온누리의 제일로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소유한 국민이 바로 우리인 것이다.
다만 경제만 발전하는 절름발이 국민보다는 모든 질서에서, 신뢰에서, 교양에서 모범이 되는 옛날의 동방예의지국의 명예를 되찾아 Utopia로 가는 대열의 기수가 되는 길에 함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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