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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침탈과 역사왜곡의 주범 - 일본서기 일본서기의 실체는 무엇인가? 2013년 2월 곽경, 역사왜곡 바로잡기 포럼 cafe.daum.net/jp-history 1. 독도 침탈과 역사왜곡의 주범- 일본서기 1. 일본최고의 역사서인 일본서기는 1300년전에 만들어진 미스테리의 역사서이다. 일본서기는 삼국사기보다 425년 먼저 만들어졌다. 2. 일본서기는 스사노노미고도(소잔명존)가 하늘에서 쫒겨나서 흙으로 만든 배를 타고 신라의 바다를 거쳐 일본으로 건너오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내내 나오는 이야기는 신라, 백제, 가야뿐이다. 3. 일본서기는 한국인들을 열등하고 비천한 종족으로 그리고 있다. 신라왕이 왜여왕 히미코의 발아래 무릎을 꿇고 평생을 말 기르는 종으로 살겠다고 맹세하는 등의 내용들이다. 그리고 한민족을 비하하고 혐오하는 내용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19세기 정한론(征韓論)의 바탕이 된 일본서기 4. 일본에서 18세기 후반, 일본의 국수정신을 양양하기 위해 일본서기를 새로이 연구하는 국학 운동이 일어났다. 일본은 19세기 중엽에는, 반한· 혐한적인 국학운동이 한층 발전하여 조선을 무력으로 침략하자는 정한론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후 청일전쟁, 러일전쟁으로 대륙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조선을 지배하면서 정한론은 실현 완성되었다. 5. 이렇듯이 일본서기는 정한론의 주범인 것이다.
2. 추노(推奴)라는 드라마를 보았는가? 일본에게 있어서 한민족은 도망간 종에 불과한 것이었다. 일 본인들의 시각은, 36년에 걸친 일제의 식민지 지배는 1000년 전의 역사를 옛날 그대로 복원하는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즉 일본서기에 적혀진 대로, 옛날 일본의 조상들이 부렸던 종(열등한 한국인)들을 다시 추포(追捕)해 온 것이다. 3. 예고된 순서- 독도침략과 역사왜곡 마지막 조선 총독이 떠나며 남긴 말.....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 우리는 패배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인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과거의 영광을 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한국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지교육>을 심어 놓았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의 조선은 결국 <식민지교육>의 노예로 전락하였다. 그리고 나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日本は敗れたが、朝鮮が勝利したわけではない。 ............... 見よ!実に朝鮮は偉大した絢爛だったが、 現在の朝鮮は結局日本の植民地教育の奴隷に転落した。 そして、私の阿部は再度もどって来る。 존 카터코벨 박사의 충고 (일본사 사학자)... 일본은 태평양전쟁 중에도 고대사 조작을 멈추지 않았다... 한국은 일본의 부모, 일본은 후레자식... 역사상 일본 천황 혈통에 대한 철저한 연구가 필요하다. 나는 한국의 가야사가 분명하게 확립되는 것을 볼 때까지 오래 살고 싶다. 한국인들이 일본의 이런 압력에 굴복하거나 모욕을 한 귀로 흘려넘기는 한, 일본은 소리 없이 등뒤로 다가와 한국을 밟고 설 것이다. 4. 지금이라도 일본서기의 허구성을 파헤쳐야... 요약하면 왜 일본의 역사왜곡을 바로 잡아야 하나? 일본의 역사왜곡의 바탕에는 일본서기가 있다. 습관성 왜곡...... 독도를 다께시마로 변조, 침탈야욕 종군위안부의 은폐 남경학살(중국)의 은폐 일제 통치하의 역사조작.... 일제는 국가총력을 다하여 우리의 역사를 말살 한국인은 고대부터 일본의 종살이를 해 온 민족 한국인은 열등하고 모자라는 종족 일본서기의 반한, 혐한 정서... 일제의 한반도 침략과 36년간의 지배의 원인 임진왜란의 발발의 원인 근본적으로, 일본 고대사를 바로 잡아야 한다. 일본 고대사는 한국인을 열등한 종족으로 묘사함 일본 고대사는 혐한, 반한적인 내용 일색임 일본 국민은 현재도 왜곡된 역사교과서로 배움 5. 일본역사의 허구성을 지적하는 수많은 책 백 제와 왜에 대한 의문을 품고 쓴 글들은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면 한도 끝도 없이 널려 있다. 몇십년 전에도 어느 도서관에서나 아래에 열거한 제목과 비슷한 책들이 수없이 많았다. 모두 역사의 이면에 숨겨져 있었던 진실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단서를 발견하여 쓴 책들일 것이다. 이 러한 책들은 하나같이 서로 모순과 상이한 점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각 저자들이 자기가 본 한쪽 면만의 진실을 일본서기의 전부인 것으로 생각한 까닭이다. 즉 일본서기 자체가 순서, 구성, 사건연도 자체에서 모순되게 기록되었고, 알듯 모를듯한 의혹의 암호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 실체에 접근하는 일이 쉽지 않았던 이유이다. 일 본사를 대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끝없는 의혹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되고, 수많은 의혹과 분분한 학설의 갈래 사이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갈래치기를 하기 십상이고, 딱 부러지게 맞는 실체를 잡을 수 없다보니, 울분과 비장에 찬 목소리로 일본의 역사왜곡을 성토하는 말 외에는 할 수가 없었다. <일본속의 백제·나라(奈良)> 홍윤기 저, 한누리 미디어, 2009 <일본, 또 하나의 한국> 부지영 저, 寒松, 2009 <다시 찾은 한국 고대사 해외유적> 신형식, 주류성, 2012 <한국 고대사의 비밀> 김은석, 살림터, 2012 <새로 쓰는 한일고대사> 김운회, 동아일보사, 2010 <일본속의 백제, 구다라 百濟> 홍윤기 저, 한누리 미디어, 2010 <일본, 한국 이주민의 나라> 이성한, 큰책미래, 2012 <일본의 첫 왕은 한국인이었다> 이종기, 동아일보사 1997 <패왕 후히토> 구로스 기이치로 저, 오근영 역, 태일출판사, 1997 <일본을 정복한 한국인 이야기> 프랭크 호소노 저, 신동란 역, 남도 1997 <일본고대사>고바야시 야스꼬(小林惠子) 저 일본 제40대 천무천황(天武天皇)은 연개소문(淵蓋蘇文)인가? <신라 문무왕의 생부는 연개소문이다?> http://cafe.naver.com/coreaspirits/1310 <연개소문을 생각한다>, 강준식 저 <잃어버린 왕국-백제> 최인호 역사소설 <일본은 있다> <일본은 없다>는 등등 6. 일본역사의 미스테리- 조작된 천황 <첨부파일의 표는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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