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을 보면서
| ※ 참고자료 (1) 2013년도의 고교졸업생 수 = 약 63만명 (2) ~ 대학입학정원 = 약 56만명 (3) 2023년도의 고교졸업예정자 수 = 약 40만명 |
1.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 발표(2014.1/28)
(1) 연차적으로 16만명의 대입정원 감축계획 확정
(2) 학생의 학습권보호를 위해 국가의 적극적인 대처필요 강조
2. 박미경(1/25.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
(1) 부실대학 통폐합론 → 시설공유, 교수 전환제로 배치 주장
(2) 폐교위기상황에 앞서는 대승적 방법이라고 강조
3. 양은배 (2/6. 연세대 의대 교수)
(1) 입학정원의 감축이 목표일 때 → 모든 대학에 일률적으로 적용 주장
(2) 특성화, 차별화로 경쟁력 제고 때 → 구조개혁의 주체는 국가가 아닌 대학이다라고 강조
4. 권대봉 (2/4. 고려대 교육학과 교수)
(1) 사학잔여재산의 타영역 출연가능성 유도 → 자발적 폐교의 탄력성 주장
(2) 2013년까지 초과 학생수 16만명 감축 = 대학교육의 내실화에 무의미 강조
5. 이은경 (2/4. 영남일보 기자)
(1) 교육부의 現 평가방법 → 지방대학에 일방적인 불리한 조건으로 주장
(2) 지방대의 줄줄이 퇴출현상 → 수도권대학의 비대화, 지역 불균형 초래 강조
※ 소생 의견
(1) 감축을 28만명으로 확대 [대입정원/고졸자 = 70%]로 고등교육의 내실화 기대
(2) 자유주의적 시장원리에 두어 부실대학의 자생적 개혁으로 사회안정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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