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흉물에 희생된 아직 피지도 못한 어린 꽃봉오리를 비롯한 300여 목숨을 앗아간 참사는 가족이야 말할것도 없고 우리 국민모두에게 단장의 고통과 슬픔과 충격은 얼굴을 들지못하게 하는 수치스런 사건이다
지난날 삼풍 백화점 붕괴가건 때도 성수대교 무너저 내릴 때도 우리는 다짐을 했다 이제는 더이상 사람 잘못해서 저지르는 재해는 타임 머신속에나 묻어두자고 그러나 이번 날벼락같은 재앙은 그날의 다짐을 비웃으며 엄청난 경천동지 의사건으로우리의 육신을 결박하고 잇으며 또다시 다짐한들 과연 더이상의 인재는 타임머신속에 묻어둘수 있을런지
이번 사건은 지금까지 발혀진 원인만으로도 몃십년전부터 수없는 다짐을 비웃으며 저질러진 재앙이다
더이상의 다짐과 감시로는 이러한 사건은 또다시 반복될것이다 오로지 우리 국민모두가 어머님 턔줄에서 떠러질때 그 양심만이 모든 인재를 타임 머신 속에 묻어둘수 있을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직면한것은 재앙 뿐만아니다 우리나라 경제성장은어느 자원을 배경으로 이룩한 경제가 아니다 헐벗고 굶주리고 어느나라에서도우리를 핫찮게 모는 멸시와 극기아는 분단까지 된상태에서 동족상잔의 난리까지 격으면서 풍전등화같이 위기에 처햬을때 이대로 굶어 죽을수는 없다 더이상 우리민족이 남에개 만만히 보일수는없다 우리는 양심으로 지켜온 5천년의 역사를 갖인 민족이다
우리도 하번 잘살아야 한다고 동이트고 새벽닭이울면 들판에서는 손톱발톱이 다 닳도록일을 하고 공장에서는 날밤을새워가며 학교에서는 몽당연필이 다 닳도록 역구실에서는 24시간 불을 밣히며 혀를 깨물며 맹세하고 양심으로 다짐한 결과로 이제는 우리도 만만한 국민이아닌 당당한 국민으로 남을 도와가며사는 나라로 성장 하였다
그러나 세월호같은재앙이 또다시 일어나고 잠시라도 일손을 멈춘다면 또다시 남이 하찮케보눈 나라가 될지도 모른다
정치와 문화와 산업에서 육지와 바다와와 하늘에서 자기가 맡은일 자기에게 주워진일을 어머님 턔줄에서 떠러질때 울면서 다짐한 양심을 지키며 성실히 수행하면 우리는 절대로 선진국의 선진국민으로서 대우를 받으며 모든 인류의 귀감이될것이고
세월호 배안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께도 만분의 일이라도 위로가 될것이다
업드려서 명복을 비나이다 정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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