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대기실처럼 제한된 공간에서는
흡연장소를 오소리굴처럼 만들어도 유감이 없다.
허지만 대자연속에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까지 꼭 그렇게 해야만 하나 ?
드넓은 휴계소의 양쪽 귀퉁이에
잠시라도 즐겁게 쉴 수있는 흡연장소를 만들어주면
장거리 운전으로 받은 피로와 스트레스 지우고
아름다운 가을하늘을 보면서 편히 쉬게할 수는 없을까 ?
어쩔 수 없이 피워야만 하는 자신도 야박하고 밉지만
흡연권이 이 나라처럼 박해당하고 있는 곳이 또 어디 있을까 ?
인간이 대자연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지
아니면 대자연이 인간을 위해서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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