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이한 저출산 대책에 관한 글을 읽고 그런 현실을 실감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복합적인 문제들로 인하여 현재 결혼연령이 계속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고 이에따른 임신과 출산연령도 고령화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임신과 출산의 고령화는 난임으로 이어지고 난임은 정말 아이를 가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너무 힘든 난관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또한 늦어진 결혼으로 인하여 현재 임신에 어려움을 격고있는 상항입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난임에 관한 정책이 여자나이 만 44세 까지만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있어 저같이 늦게 결혼해 아이를 가지고 싶어 하는 부부에겐 큰 난관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인공수정은 너무 많은 지출이기에 가정에 큰 부담을 줍니다.
현재 저출산 대책에 있어 가장 시급한 문제는 정말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임신과 출산의 고령화에 맞는 현실적인 정책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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