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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 분야에서 국민교육헌장을 재 교육하자
  • 작성자 : 권순일
  • 작성일 : 2015.04.30
  • 조회수 : 7244

국민교육헌장 전문(全文)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1968. 12. 5  대통령 박정희

 

상기 국민교육헌장에 대하여 지금 우리의 실정에서 보면 구구절절 정확히 에견된 일이라서 너무 경외스럽기까지하다.

지금의 현실과 대비하면 너무나도 부끄럽고 후세에게 못된 것만 보여주고 있는 지금의 우리가 너무 부끄럽다.

 

1.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 지금의 교육 현실은 교육적으로 가진자들의 독선과 아집,부정 부패, 무능력으로 교육의 기본 가치마저도 지켜지고있지       못하고

 

2.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 사회 모든 단체, 공무원, 사업가, 국회의원등 사회 구성원들은 공익과 질서 앞에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하여 투쟁하고 

 

3.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 이를 북돋으며 사회를 계도해야 할 공무원들은 자신들의 사리 사욕을 위하여 국민들을 하찮게 보고 현실에 맞지 않는 행정 편의적인 규제만을 양산하고 있으며, 잘못된 규제에 대한 개선 의지는 없고, 한심한 일만 벌이고

 

4.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 국민들의 창의와 협력을 끌어내기니 커녕 기존 대기업의 금전적 유혹에 빠져 독과점, 불공정 거래등 대다수 국민을 우롱하는 행태가 국가 공무원들의 비호 아래 자행되어 국민들간의 위화감만 조성하고 있으며

 

 5.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 현재도 빨갱이 북한과 대치하며, 국가의 안위를 걱정해야 할 최후의 보루인 군대까지도 돈의 노예가 되어 허접대고 있는 현실이 너무 부끄럽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기 위하여 사회 전 분야에 상기 국민 교육 헌장에 대한 재 교육과 이를 실천하기 위한 정말 순수한 민간 운동을 벌여야 한다. 정말 절실한 과제이며, 지금까지 국가의 혜택을 조금만이라도 수혜를 입었다면 목숨걸고 이를 완수해야 하리라 한다. 월남도 결국은 내부에서 멸말하지 않았던가. 너무 지금 우리의 현실이 섬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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