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때 영유아보육, 어린이 교육 관련일에 종사했습니다.
우리는 어린이는 미래의 등불이고 기둥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른들의 야욕에 의해 부적절한 환경에서 생활합니다.
영유아, 어린이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발달 과정에 있는 초등학교 학생까지 포함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가장 기본이라고 하는 영유아를 생활을 상대로 하는 어린이집의 환경을 거론하겠습니다.
대부분 영유아들은 어린이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생업에 바쁜 부모들은 자녀의 환경은 적절한지 관심조차 가질 수 없는 형편입니다.그래서 자녀가 처한 환경을 제대로 살피지도 감시하지도 못합니다. 이런 사정에 관하여 어린이집의 종사자인 교직원들은 잘 압니다. 이러한 환경을 악용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어 지난 1월에 발생한 CCTV가 있는 인천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양식있는 학부모나 정부에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요구하지만, 시설장인 원장은 맡은 영유아를 볼모로 잡고 무소불위 전횡을 일 삼고 있습니다. 쾌적한 영유아 환경에 대한 지식도 부족하지만, 대부분 부모들은 아이를 맡긴 죄인인양 원장의 요구에 따라가다보니 자기 자녀의 환경 개선을 요구할 수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저는 늦둥이 아이가 시립어린이집에 다닙니다. 저는 부모이면서 운영위원회의 운영위원이 되어서 이이들에게 제공되는 것으로 적절한 음식과 교재를 사용하는 것인지 자료를 보여달라고 하였습니다. 영유아보육법과 원장이 직접 만든 안내책자는 물론 운영위원회 회칙에 의하면 운영위원회가 자율성, 효율성, 투명성을 가지고 예산서와 결산서를 심의하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근거로 자료를 보자고 하니, 원장은 그렇게 하려면 아이를 다른 곳으로 옮기라는 말을 했습니다. 운영위원회 회의에 2번을 참석해보니 소통의 교류는 원장에 의해 차단되어있고, 대부분 30대 초반의 젊은 여성들인 학부모운영위원들은 생각도 없이 맹목적으로 원장의 의견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였고, 자신의 자녀에게 차별을 줄까바 하는 잠재의식이 깔린 모습이었습니다.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에게는 부모와 조부모와 삼촌 형제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어린이집에서 벌어지는 것에 관하여 잘 모릅니다. 무엇이 최적의 환경인지도 모르고, 국가의 지원받는 지원금이 어떻게 제대로 사용되는지도 모릅니다.정보를 차단하고 있으니 부적절한 음식과 교재를 제공하고 있어도 확인할 수도 없는 실정입니다. 국공립(시립) 어린이집을 위탁받은 시설장의 잘못된 야욕을 근정시키기 위해서라도 투명한 사회를 위한 시민운동으로 전개해날 것을 제안합니다.
영유아, 어린이의 쾌적한 복지 환경을 위하여 국공립어린이집의 종사자와 관계자들의 의식개몽을 위해 의식있는 분들이 앞장서서 운동을 전개해 나아가야 부정과 비리가 발붙지 못하는 투명한 사회, 그런 선진사회를 앞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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