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愚草 斷想 22-81회, 개운찮은 8월과 9월 교대
22. 9. 1(목)
愚草 文會穆
全筆家
잘 가고, 어서 오라
Good bye August, Hello September
너무 더웠던 날씨
너무 지저분했던 정치권
너무 화가 났던 좁쌀들의 정치판
8월아, 잘 가거라,
나를 기억하지 마라
또 암울한 경제
또 이전투구할 모리배들 꼬라지
또 화가 날 조무래기 난장판
그래도 9월아, 어서 와라
내가 좋은 말하기는 기대마라
추석에 모여 무슨 말을 할까.
내가 낸 세비로 희희낙락 하겠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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