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국사편찬위원회, 국립국어원, KBS 귀하
역사와 언어문화를 개혁하자
---한국은 중국의 것과 일본의 것을 빼면 우리 것은 없다.---
1. 한국사의 정리
2. 중앙박물관 소장 유물의 재정리
3. 한글날을 국경일에서 제외하라
4. 개천절을 국경일에서 제외하라
5. 결론
2022년 9월 28일
21세기 미래문제 연구소(개인)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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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사의 정리
1). 한국사는 중국에서 이동조작한 것이다.
필자는 한, 중, 일 3국에서 최초로 한국사의 진실을 20년 동안 연구한 끝에 근거들을 수집하여 고조선부터 대한제국까지 중국의 역사인데 일제와 친일파가 한반도로 이동 조작하였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것은 한국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내용이므로 독자들은 숙고하기를 희망한다. 지금까지 인터넷에 공개한 51개항목은 “한국사검토서”중에서 반절정도만 발표한 것이다.
2). 현재의 한, 중 역사책들은 100% 가짜다.
①중국의 역사는 서부의 역사를 동부로 이동조작했고, 동부에 있던 역사는 동해변으로 이동조작했다가 다시 만주와 한반도로 이동조작했다.
②만주는 구만주와 신만주(동북3성)가 있는데 1905년부터 본토의 지명을 신만주로 옮기기 시작하여 1927년에 동북3성을 설치하고 구만주의 역사를 신만주와 한반도로 이동조작했다. 한반도 역사지명들은 일제가 이동조작했다.
③일제는 고조선, 북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발해, 고려, 이씨조선, 대한제국까지 전체가 중국의 역사인데 한반도로 이동 조작했다.
한반도의 역사지명들 즉 두만강, 압록강, 백두산, 묘향산, 대동강, 함흥, 평양, 개성, 한양, 공주, 부여, 전주, 나주, 광주, 경주, 안동, 상주, 청주, 충주, 강릉 ---등등의 지명들은 중국 본토에서 이동조작했고, 그 외의 일반지명들은 원래의 이름을 한문식 지명으로 바꾸었다. 즉 감나무골은 감곡리(甘谷里)로, 밤나무골을 율목리(栗木里), 한밭을 대전(大田) 등으로 바꾼 것이 현재의 한반도 지명들이다.
이 3가지를 모르면 가짜역사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아는 한국의 역사학자는 없다. 그래서 한국인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역사에 세뇌되고 중독되어 헤어날줄을 모른다.
3). 한국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국이다.
일제 강점기에 한반도는 일본의 점령영토다. 그러므로 한반도로 이동조작한 역사는 일본제국의 대륙사이지 식민지인 한국의 역사가 아니다. 따라서 한국은 일본의 역사를 배우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한국은 독립국가가 아니다. 지금도 일제의 식민국이다.
현재 한, 중, 일의 역사책들은 100% 다 조작된 가짜이며 진서(眞書)는 하나도 없다. 따라서 역사학자들은 일제의 역사학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에서 이민 온 자들의 역사다.
조선총독부의 업무를 대행한 동양척식주식회사가 발행한 “조선이주수인초(朝鮮移住手引草)”의 기록에 의하면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한반도에는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 약 400만 명(추정)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중국의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일제의 식민이 된 우리에게 “이것이 너희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늦었지만 이제 정리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정부는 지금까지 일제의 하수인노릇을 해온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국민들이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있는 것이다.
이민자를 400만명으로 추정한 것은 1910년에 아시다(한반도) 인구가 1300만명인데 1919년 독립선언서에 “2천만 민중”이라고 하였고 1949년 인구조사에서 2천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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