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安保時論 22-120회, 이재명과 이준석의 비명
2022. 9.16(금)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빠른 시간 내에 정리해야 할 인간들
시끄러운 소리도 곧 끝날 것이다
蛙鳴蟬噪
이재명과 이준석은 한국정치를 지저분하게 만든 인물들로 비슷한 점이 많다. 둘 다 궤변에 능수능란하다. 범법 행위로 감옥 언저리에서 어슬렁거리고 있다. 직위를 가지고 정치적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
봄 개구리와 여름 매미 같이 아무 쓸데 없이 시끄럽기만 하다. 蛙鳴蟬噪라고 한다. 蘇東坡의 시 <出都來陳所乘船上有題>에 나온다.
푸른 풀 자란 물가에서 개구리 울어대고 蛙鳴靑草泊
수양버들 늘어진 갯가엔 매미소리 시끄럽다 蟬噪垂楊浦
두 인간은 헌국정치의 그늘이다. 곧 울음소리가 끝날 것이다.
가을 매미는 울지 않는다. 울어도 소리가 약하고 슬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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