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愚草 斷想 23-10회, 아직 유통기간이 끝난게 아니다
23. 1. 22(일)
愚草 文會穆
全筆家
아직 유통기간이 끝난게 아니다
향수라도 뿌려라
복숭아와 자두나무는 말이 없지만 桃李不言
그 아래에는 저절로 길이 생긴다 下自成蹊.
司馬遷이 漢나라 武帝 때 李廣 장군을 두고 칭찬한 말이다. 덕이 있는 사람은 말 없이 가만히 있어도 덕행을 사모하여 사람들이 모여듬을 비유해 이르는 말이다.
癸卯年, 향기로운 큰 어른다운 삶을 꾸며 나갑시다.
위험있고 여유롭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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