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政治時論 23-59회,
국가전복세력의 노골적 정치개입 시도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6.9(금)
개똥철학으로 나라를 전복하려는 발악
말은 잘하나 논리에 맞지 않고
辨而不當論
믿음이라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으며
信而不當理
용감하기는 하나 正義에 맞지 않고
勇而不當正
법 지키는 것이 실제에 맞지 않는 것은
法而不當務
법을 사적용도로 악용하기 때문이니
法私利惡用
어리둥절한 채로
달리는 천리마에 타는 것과 같다.
惑而乘驥也
- 《呂氏春秋》<仲冬紀> 當務
개똥철학이란 어렵고 있어 보이는 철학적 단어를 아무 맥락도 없이 꺼내서 제대로 설명도 못 하는 경우를 말한다. 정확히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어디서 주워들은 것을 그럴듯하게 꾸며 주장하는 것이다.
이래경이라는 자를 더불어당 혁신위원장으로 내정했다. 누구의 추천을 받았던지 간에 이재명은 당의 혁신이 아니라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망상을 실천할 자신과 꼭 닯은 최적의 인물을 물색한 결과 그런 인물을 선택한 것이다.
이래명이라는 자는 그의 언행으로 보아 민주투사의 가면을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핵심적 종북좌파와 반미주의를 신봉하는 자라는 실체가 알려졌다. 금번 사태로 이재명의 실체와 위험성도 다시 드러난 셈이다.
이재명이 이래경의 개똥철학에 동의하고 어떤 대한민국을 꿈꾸고 있는지 분명해졌다. 더불어 나라를 말아먹을 인물을 선정한 것이다.
이래경의 개통철학 주장을 편향적이라거나 황당무계하다는 정도로 평가하는 것은 너무 잘못된 것이다. 국가전복세력의 일원인 것이다. 이재명이 그런 세력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다.
금번 종북좌파의 역량강화를 위한 시도는 실패로 끝났지만, 총선이 가까이 다가오면 국가전복세력은 다양한 책동으로 나라를 혼란에 빠트릴 것이다. 끝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