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政治時論 23-64회,이재명 수호위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6.19(월)
머리만 삶으면 될 일인데
烹頭耳熟 팽두이숙은 ‘돼지 등의 가축 머리를 삶으면 귀도 익는다’는 말이다. 중심된 큰일을 처리하면 거기에 딸린 부수적인 부분들도 저절로 처리된다는 뜻이다. 두목을 다스리면 그 나머지 졸개들은 저절로 복종한다는 뜻으로 쓴다.
- 出典: 洪萬宗의 《旬五志》.
이재명은 혁신위를 만들어 당을 혁신시키겠다고 한다. 이재명 자신을 제거하면 될 일인데, 전권을 주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혁신이 대상이 혁신위에 전권을 주겠다는 것은 자신은 혁신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명백히 한 것이다.
자신의 제거는 빼고 전권을 휘둘러 봤자 어떤 혁신이 되겠는가.
누구 머리를 쳐 내라는 것인지.
혁신위를 ‘이재명 수호위’를 바꾸는 것이 더 양심적이지 않을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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