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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政治時論 23-66회, 태어날 때 울음소리는 같은데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06.21
  • 조회수 : 377

<天機포럼 政治時論 23-66회,

태어날 때 울음소리는 같은데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 23.6.21(수)

게 새끼는 태어나면서 집는다

蟹子雖纖



이재명은 참 대통령감인가. 졸개나 지지자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한심한 소리일 뿐이다. 지난 1년간 이재명이 입을 벌려 한 말과 찾아다닌 곳과 그 곳에서 한 짓을 복기해 봐라.

대한민국 미래와 후손의 미래를 위해 한 말은 무엇인가. 나라가 잘 되라고 제시한 충언과 의견이 무엇인가. 가짜뉴스와 저주 외에 또 있는가. 방문한 장소와 인물을 만나 무엇을 했는가. 국론분열과 갈등 조장 외에 한 일이 무엇인가.

윤석열 대통령과 비교할 만 한 인물이라 생각하는가.

지저분한 생활과 패륜행각을 일삼은 인생살이를 반성하는 것이 맞지 않은가. 공직을 맡으면서 지지른 온갖 불법과 비리에 대해 겸허하게 죄과를 받아드리는 것이 옳지 않은가.

오랑캐 아이들도 태어났을 때는 같은 소리를 내지만,

干越夷貉之子 生而同聲,

자랄수록 풍속이 달라지는 것은 가르침이 다르기 때문이다.

長而異俗,敎使之然也.

- 《荀子》<勸學>

이재명의 모습이 교육이 잘못되어서 그렇게 만들어 진 것인가.

입장이 그렇게 만든 것인가

所立者然也

게 새끼는 태어나면서 집는다

蟹子雖纖 惡已知箝 해자수섬 오이지겸

질적으로 나쁜 놈은 천성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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