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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政治時論 23-70회, 끝나지 않은 전쟁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06.27
  • 조회수 : 351

<天機포럼 政治時論 23-70회, 끝나지 않은 전쟁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 23.6.27(화)

이런 자들이 대통령을 했다

6.25가 북한 김일성의 남침 아닌 남북한의 내전이라거나 북이 남을 침략한 적 없다고 했던 문재인이 6.25전쟁 73주년을 맞아 이번에는 ‘6.25는 미국과 중국의 대리전이었다’고 주장하는 <美中 대리전>이란 책을 소개해 북한에 의한 침략의 본질을 흐리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유엔이 6.25가 ‘북한군의 남침이며 평화파괴행위’로 규정하여 16개국 유엔군을 한국에 파견한 것인데, 문재인은 본색을 숨기지 않고, 김대중의 ‘통일전쟁’ 언급, 노무현의 ‘내전’ 주장과 함께 침략자 김일성에 면죄부를 주는 행위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의 이 같은 태도는 과거 종북운동권과 좌파 학계에서 신봉한 미소 대리전 주장을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더불어당도 동조하고 있어 6.25의 본질을 흐리고 왜곡하려는 시도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의 남침전쟁인 6.25 전쟁의 본질은 김일성의 적화통일 야욕이다. ‘미·중 대리전’을 주장하는 것은 북한의 침략 책임을 축소하고 희석하려는 종북좌파 운동권 등의 교묘한 책동에 불과하다.

한국전쟁을 내전이니, 민족해방전쟁이니, 통일전쟁이니, 혁명세력과 반혁명세력 간의 전쟁이니 하는 세력이 곳곳에 뿌리 내리 아직도 날뛰고 있다. 6.25에 대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역사관은 국내 좌익과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역사관과 맥을 같이 한다.

종북좌파들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이들이 집권하려는 목적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하면서 종북좌파들의 세상을 만들려고 나라를 혼란시키고 있다.

한국전은 결코 ‘잊혀진 전쟁(Forgotten War)’ 아니다. 오히려 ‘끝나지 않은 전쟁(Endless War)’임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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