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愚草政治斷想 23-87회, 찌그러진 더불어
愚草 文會穆
全筆家
23.7.3(월)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그 모양이 달라진다
水隨方圓器수수방원기
물은 그것을 넣는 그릇에 따라 네모지게도 되고 동그랗게도 된다는 뜻으로, 백성은 임금의 善惡에 感化되어 착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됨을 비유하는 말이다. 또, 사람은 사귀는 벗의 영향을 받는다는 비유로도 쓰인다.
- 出典: 《韓非子》
더불어당은 상식이 통하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다. 언론에 나와 한 마디 하는 것을 들으면 한결같이 삐뚤어진 소리만 해 댄다.
꼭 무슨 경연대회를 보는 것 같다. 국민을 즐겁게 하는 것도 좋지만 체신머리 있게 놀아라.
여유로운 모습을 보고 싶은 데 악다구니만 해대니 정말 보고 싶지 않다. 끝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