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天機포럼政治時論 23-90회, 북한은 반드시 도발한다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07.22
  • 조회수 : 331

<天機포럼政治時論 23-90회, 북한은 반드시 도발한다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7.22(토)

북한은 정권의 몰락을 각오해야




(미국 전략 3축 체제)

적이 오지 않을 것을 믿지 말고

無恃其不來(무시기불래)

적이 언제 오더라도 대비가 돼 있음을 믿으라.

恃吾有以待也(시오유이대야)

적이 공격하지 않으리라고 믿을 것이 아니라,

無恃其不攻(무시기부공)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어태세를 믿어야 한다

恃吾有所不可攻也(시오유소부가공야)

- 《孫子兵法》<九變篇 8>

북한의 핵 및 미사일 능력이 급속도로 향상되고 도발위협이 고조됨에 따라 북한의 잘못된 선택이 북한정권의 몰락을 초래할 것임을 경고하는 평시 전략으로 武力示威( Show of Force)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무력시위는 국가의 이익이나 목표에 해로운 특별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하여 군사력을 전개시켜 무력에 의한 과시나 위협을 함으로써 상대방에게 심리적인 위압감을 일으키게 하는 실력행사 행위이다.

북한 핵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의 확장억제 약속 보장 및 이행에 대햔 한국측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지난 5월 한미정상간 워싱턴 선언을 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전략핵잠수함이 방한했다

전략핵잠수함은 사거리가 1만 2,000km에 달하는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트라이던트-Ⅱ를 약 20여기 실을 수 있다. 잠수함 한 척으로 북한 전역을 파괴할 만한 위력을 지녔다.

미국 전략핵잠수함의 방한 자체만으로 북한의 섣부른 오판을 경고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다음글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