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愚草 斷想 22-69회, 인생에 쉼표가 없어도
愚草 文會穆
全筆家
22. 7. 29(금)
인생에 쉼표가 없어도 잠시 쉽시다
악보대로만 부르는 것으로 정평이 난 성악가가 대통령이 참석하는 국민 음악회에 출연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사방이 조용해졌다. 얼마쯤 지나 성악가가 그 자리에 쓰러졌다.
모두 달려들어 응급조치를 취해 곧 깨어나기는 했다. 한참만에야 사회자가 성악가가 쓰러진 이유가 발표했다. “악보에 쉼표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 조성권 국민대 객원교수의 유머
오늘 매우 덥습니다.
인생에 쉼표가 없어도 잠시 쉽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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