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安保時論22-95,소인배의 排泄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2. 8.3(수)
이런 자의 칭찬은 욕이다.
소인은 잘못이 있으면 반드시 꾸미려고 한다.꾸미려고 한다.
(小人之過也必文)
- 《論語》 <子張>
잘못이 있는 줄 알면서도 인정하지 않고 잘못이 없다고 자기 자신을 속여서 겉으로 은폐하고 말재주로 번지르르 꾸미는 것이다.
옛날의 君子는 허물이 있으면
고쳤는데
且古之君子 過則改之
요즘의 君子는 허물이 있어도
그대로 밀고 나간다.
今之君子 過則順之
옛날의 君子는 그 허물이
古之君子 其過也
일식이나 월식 같아서
백성들 모두가 그것을 보았고
如日月之食 民皆見之
그 허물을 고치게 되면 백성들
모두가 그들을 우러러 보았는데,
及其更也 民皆仰之
요즘의 君子는 허물이 있어도
그대로 밀고 나갈 뿐 아니라
변명까지 하고 있다.
今之君子 豈徒順之 又從爲之辭
- 《孟子》 <公孫丑下>
小人이 남을 칭찬하는 것은
도리어 헐뜯는 행위이다
(小人之譽人 反爲損)
- 《淮南子》 <說山訓>
이재명의 인생은 잡스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다. 이재명의 粉飾能力은 가히 초인적이다. 이 능력으로 지금까지 와 있다. 이재명의 말은 칭찬인지 욕인지 분간하기 쉽지 않다. 이재명의 치졸한 사고체계를 보여주는 것은 ‘존경한다는 명칭을 썼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는 것이다.
이재명이 제일 단점이 없고 믿음직스러운 정치인이라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재명의 집단이성은 무당 굿거리 장단에 미쳐 날뛰는 광신도가 아니면 무엇인가.
잡스러운 인간을 지도자라고 떠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집단이성은이미 죽었다. 앵무는 어떤 욕을 지껄일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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