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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2-97회, 한국정치의 암흑기 도래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08.09
  • 조회수 : 277


<天機포럼 安保時論 22-97회,

한국정치의 암흑기 도래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2. 8.9(화)

사슴을 사슴이라 말할 수 없다

이재명은 재기를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국회의원이 되고 당대표로 군림할 것이다. 이변이 없는 한 당대표 경선에서 승리하여 이재명의 민주당을 일차적 이재명의 민주당으로 완료 할 것이다.

이재명은 대선 및 지선에서 패배하자 당내외의 책임정치 압박에 당대표가 되는 것이 책임정치라고 정면돌파를 시도하여 거의 성공하고 있다. 이재명이 당대표가 되면 1인 지배와 친이계의 포진으로 제동없는 질주를 할 것이다.

이재명의 당대표 선출은 민주당 뿐만 한국정치에 있어 암흑기를 예고하는 것이다. 여때 껏 불법비리 인물이 정치지도자로 부상한 예가 없을뿐더러 거대 야당이 이런 자의 一人 손아귀에서 놀아날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대한민국에 도움 되는 인물이 아니다. 이제부터 민생은

제쳐두고 자신의 비리를 막기 위해 온갖 술수를 다 부릴 것이다. 민주당은 궤변 정당이 될 것이다. 개딸들이 떼창을 부르는 팬덤정치가 극성을 부릴 것이다. 민주당의 민주는 공중분해 될 것이다. 당연히 독재가 되어 다양한 목소리는 정치죽음을 당할 것이다. 정책추천이란 이름으로 공천 학살이 자행될 것이다. 이미 언명한 되로 국정의 동반자가 아니라 발목잡기에 세월을 보낼 것이다.

방법은 민주당이 정신을 차리든지 법과 원칙에 의거 처단을 하든지 둘 중의 하나이다. 민주당은 ‘사슴을 사슴이라 말할 수 없는’ 정당을 예고하고 있다.

사욕이라는 병은 고칠 수 있다

縱欲之病可醫

고집 병은 고치기 어렵다

而執理之病難醫

- 《菜根譚》 190章

자기주장만 하는 고집병은 고칠 수 없다는 뜻이다. 이해관계에만 움직이는 사람은 득이 되는 일은 앞장서서 하지만 실이 되는 일은 하지 않는 까닭에 주위의 정세가 변하여 악행을 하더라도 득이 없다면 하던 짓을 중단한다. 그러나 편협하고 독선적인 사람, 광신적인 사람은 그렇게 되지 않는다. 그들은 고립되면 고립 될수록 안달을 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동하므로 큰 해를 끼친다.

자기 자신만이 올바르다며 조금도 의심을 가지지 않고 남들의 비판도 모두 거부하는 고집병의 세력들이 뿌리를 깊이 박고 있다. 중심이 되는 인간의 의욕과 성격, 품성 등이 좋지 못하면 주변에서 아무리 강권하더라도 새 사람이 되지 못한다. 그것이야말로 없애기 어려운 장해이다.

​​음흉한 계략, 괴이한 습관

陰謨怪習

이상한 행동, 기이한 재주

異行奇能

세상 살아가는 재앙의 근본

俱是涉世的禍胎.

- 《菜根譚》 181章

빼어난 권모술수라든가 남을 놀라게 하는 기이한 행동 등은 비록 사람들의 시선을 끌는지는 모르지만 결국 그것이 자기를 망치고 국민 모두를 불행하게 하는 재앙의 씨앗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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