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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2-98회, 이재명의 헛소리와 횡설수설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08.11
  • 조회수 : 250


<天機포럼 安保時論 22-98회,

이재명의 헛소리와 횡설수설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2. 8.11(목)

​이재명의 횡설수설이

이치에 맞는가.

橫說竪說 無非當理

이재명이 당대표 경선에서 현란한 발언을 하고 있다.

부정부패로 기소 시 당직자 직무를 정지하는 ‘당헌 80조를 개정 해야 하는 것은 자신의 방탄용이 아니고 검찰의 지나친 권력 행사로 인한 야당탄압에 대한 방어용이다. 검찰의 기소만으로 직무를 정지하는 것은 무죄추정의 원칙에 벗어난다.

국회 상임위원회 협상이 안 되면, 영원히 미룰 수 없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 다수당이 다 가져가야 한다.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통과 당시 ‘꼼수 탈당’ 논란에 휩싸인 민형배 의원의 복당 문제에는 ‘개인의 이익을 위해 한 일이 아니고 당이 요청해서 한 일’이니 복당을 충분히 긍정적으로 검토할 만하다.

헛소리는 참과 거짓의 논리 자체를 부정하고 진실을 호도하는 매우 교활하고 파괴적인 언어행위이기 때문에 거짓말보다 훨씬 위험하다.

橫說竪說은 본래 해박한 지식으로 가로 세로로, 말 그대로 종횡무진하며 사람을 깨우친다는 뜻인데 지금은 오락가락해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쓰인다.

오늘날 橫說竪說는 조리가 없이 말을 이러쿵저러쿵 지껄이는 것으로, 그럴듯한 말을 하는 것처럼 들리나 사실은 뜻이 없는 어그러진 말을 늘어놓는 것을 뜻한다.

以掌蔽天(이장폐장)은 ‘손바닥으로 넓은 하늘을 가린다’는 뜻으로 얕은 수로 잘못을 숨기려고 해도 숨길 수 없음을 비유한다.

一手遮天(일수차천)은 ‘한 사람의 손으로 천하 모든 사람의 눈을 가린다’라는 말로 한 사람의 손으로 여러 사람의 눈을 속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재명은 헛소리인지 횡설수설인지 분간 할 수 없는 말로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 한 손으로 하늘을 가려 잘못을 피하고 국민을 속여 권력을 잡으려는 시도가 현재까지는 먹혀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민주당에서 기소되어 직무를 정지당할 파렴치범이 이재명 외에 또 있는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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