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安保時論 22-99회,
이리떼 짖는 소리에 놀란 여권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2. 8.12(금)
야당의 이리떼 짖는 소리
길거리의 노는 아이 같이
허겁지겁하는 여권
민주당은 윤석열 정권의 출범 이래 하루가 멀다 하고 조잡한 말로 정치공세를 계속하고 있다. 정부와 여당에 대한 것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정쟁대상이 된다. 특히 재난상황에는 때가 온 듯 실성한 것 같이 거친 비판을 쏟아낸다.
재난이 닥치면 사태를 수습하고 원인을 규명해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나 어떻게 하면 이를 상대방 비난과 공격에 이용할지에만 몰두한다. 그 방식과 논리도 치졸하기 이를 데 없다.
국정의 동반자임과 자신의 역할을 포기한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조기 몰락에 올인 하고 있다. 한심한 것은 야당이 오만하고 기고만장하여 날 뛰고 있는데도 여당은 이를 견제할 경륜과 배짱을 갖춘 인물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대통령 탄핵, 국정농단, 촛불 운운해도 여당에선 누구 하나 제대로 방어하지 못하고 있다.
좌파세력은 선전선동을 통해 윤석열 정부 흔들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고 있다. 박덕흠의 공개적 탄핵 운운은 그 대표적 예에 불과하다. 여차하면 광우병 파동과 탄핵시위의 경험을 살려 온갖 선동과 날조로 정부를 흔들고 탄핵 여론을 조성하려고 책동할 것이다.
좌파세력은 악의적 프레임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고, 노조는 대규모 투쟁으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릴 것이다. 의도적으로 희생자를 만들어 내는 政局으로 정권을 흔들 수도 있다.
위기 때 똘똘 뭉쳐 강한 힘을 보여줘도 시원찮을 판에 당정이 엉망이니 초장부터 총체적 무기력에 빠진 것은 아닌가 의심든다. 야당과 대화하고 타협할 건 해야 하지만 할 말마저 제대로 못한다면 책임 있는 집권당이라고 할 수 없다
현재 정부의 정책 논리를 지원하는 목소리도 없고, 정책 효용성에 대해 용기 있게 설명하는 사람도 없고, 대통령까지 무방비로 당하게 하는 집권여당은 존재가치도 없다.
박홍근, 고민정 같이 메모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짖어만 대는 자들의 유치하고 무분별한 비판을 제압할 수 있는 인물이 여권에 보이지 않다는 것은 또 다른 인사참사이다.
街童走卒 수준의 야당 분탕질과 口尙乳臭의 편협되고 몰상식한 발언은 더 이상 용납 되면 안 된다.
한 놈이 짖으면 다른 놈이 짖어 대는 이리떼(Wolfpack)를 퇴치하려면 같은 이리떼가 필요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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