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安保時論 22-101회,
민심과 국익의 대결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2. 8.14(일)
어리석은 놈과 모자란 놈 중에
똑똑한 국민은 어떤 놈을 뽑을까
국민의힘 의원인 김성원이란 자가 수해복구 자원봉사 현장에서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고 한 발언이 언론에 포착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국민의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민주당 비대위원장 우상호라는 자가 사드 정상화에 ‘왜 벌집 쑤시냐’는 발언을 했다. 對中굴종 문제를 넘어 안보주권 자해행위이며 매국행위이다
민심을 거슬린 김성원은 거듭 사과하고 있지만 윤리위에 회부 될 예정이다. 국익에 반하는 우상호는 아무 탈 없이 쓱 넘어갈 모양이다.
깨진 바가지는 어디에서 든지 샌다
근본이 안 된 자들을 매일 목도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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