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政治時論 23-109회,
후진 정치의 척결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8.31(목)
쓰레기당의 저장강박증
대한민국 국회의 민낯을 보고 분개한다. 자격이 안 된 놈이 국회의원이 되고 국회에서 자신의 책무를 저버리고 코인거래를 하다가 발각되어 불법비리의 처벌을 피하려고 꼼수를 부리고, 이런 자를 처벌하지 않고 면죄부를 주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게 만든 쓰레기와 쓰레기당은 반드시 죄과를 받을 것이다.
자기들끼리 불법과 비리를 묵인하고 보호하는 쓰레기당의 행태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쓰레기를 추천한 쓰레기당도 문제고 쓰레기를 뽑은 지역구민도 문제다. 두고 두고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쌓여있는 쓰레기를 치우지 않고 썩은 냄새가 진동하고 있는 국회 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쓰레기 저장강박증(hoarding disorder)으로 허우적 거리는 쓰레기당을 일소해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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