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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政治時論 23-110회, 가지가지 다 한다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09.02
  • 조회수 : 170


<天機포럼 政治時論 23-110회,

가지가지 다 한다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9.1(금)

파렴치범의 부엉이단식

단식의 出口戰略은 세웠나

별 꼼수 다 부리다가 돗자리 깔고 앉고 단식투쟁을 한다. 웬 뚱딴지 같은 구차한 짓을 누가 항쟁이라 할 것인가. 자신을 과거 야당지도자들의 반열에 올려 놓고 구국단식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겠지만 진정성이나 비장함도 보이지 않고 두목이 졸개들을 거느리고 앉아 있는 꼴로 보이니 웃음만 난다.

개딸들이 울고불고 난리를 치고 촛불 들고 옥체보존을 부르짖고 결사항쟁을 바라겠지만 유치한 짓은 그만두라. 단식의 출구전략은 세워놓고 시작했는가.

여러 가지 쓸테없는 짓을 하다가 겨우 생각해 낸 것이 단식인가. 쓰레기당의 쓰레기는 재생할 수도 없다. 완전 폐기처분해야 한다.

누가 이 자의 눈물을 닦아 주겠는가. 혼자 앉아있는 것이 애처로우니 떼로 단식하는 것이 어떤가. 이런 자를 받들어 화려하게 단식하라.

한마디 붙이면, 단식모습이 마치 종각의 사주팔자 보는 곳 같다.死則生의 지도자에 걸맞게 단식무대를 웅장하게 꾸며라.

당신의 점괘는 잘 나왔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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