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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2-115회, 이 자를 못 끌어 내린다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09.03
  • 조회수 : 196


<天機포럼 安保時論 22-115회,

이재명의 旁岐曲逕의 꼼수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2. 9.2(금)

진주와 물고기 눈알도

구분 못하는 국민인데

이재명의 이력을 보면 개인사, 가족사, 공직사 어디에도 정상적인 데가 없다. 불법과 비리 의혹으로 점철 되어 있다. 일일이 열거할 필요가 없다. 권력욕에 인생을 거칠게 살아 왔다. 그런데도 대권에 도전하고, 압도적인 지지로 공당의 당대표가 되었다.

문제가 있을 때마다 꼼수로 법망을 회피해 왔다. 꼼수의 대가라 할 수 있다. 이런 자를 어설프게 대응하려는 어리석은 짓을 벌리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이 자의 권력지향에는 살아 온 죄값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권력 만이 자신을 지켜 줄 것으로 굳게 믿고 있다. 권력을 장악하여 자신의 비리와 불법을 방어하고 최고권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최고권력을 얻게 되면 불의의 권력에 핍박받은 피해자로서 대항하여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불세출의 성공한 인물로 자신의 이력을 미화하려는 것이다.

이 자의 대통령을 향한 욕망은 꺾기 힘든 절대적인 것이다. 이를 위해 여태껏 해온 대로 온갖 편법과 불법을 불사할 것이다. 문제는 뒤섞여 있는 물고기 눈알과 진주(魚目混珠)를 구분 못하는 국민으로서는 꼼수의 대가인 이재명의 사악한 속셈을 알 수 없다는데 있다.

이재명은 어떤 역경에도 반드시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南面出治

目的은 다른 곳에 있는 것처럼 꾸미고, 실상은 그 目的을 위한다(圖南意在北)는 비열한 꼼수에 모두 당할 것이다. 아마 성공할지도 모른다.

이재명의 권력장악의 목적은 나라나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다.

끔찍한 일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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