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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政治時論 23-117회, 개 거품 물고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09.08
  • 조회수 : 456


<天機포럼 政治時論 23-117회,

개 거품 물고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9.8(금)

개장에선 오늘도 짖어 댄다




뜻대로 되지 않은 일로 인하여

不可因一不如意事 불가인일불여의사

격노하여 불평하며

激怒不平 격노불평

대뜸 내뱉어서는 안 된다

輒出了語 첩출료어

내가 죽어야지

如我當死 여아당사

저 놈은 죽어야 돼

人可殺 인가살

세상이 뒤집어져라

天地崩坼 천지붕탁

나라가 망해라

家國敗亡 가국패망

거지로 빌어먹어라

流離乞丐之類 유리걸개지류

- 李德懋,『靑莊舘全書』 권28

「士小節 1, 言語」

오늘도 개장에서 개소리만 들린다.

빨갱이, 북한서 온 쓰레기, 공산당 부역자, 꺼져라

개장에서는 개소리가 나야지,

邑犬群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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