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政治時論 23-117회,
개 거품 물고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9.8(금)
개장에선 오늘도 짖어 댄다

뜻대로 되지 않은 일로 인하여
不可因一不如意事 불가인일불여의사
격노하여 불평하며
激怒不平 격노불평
대뜸 내뱉어서는 안 된다
輒出了語 첩출료어
내가 죽어야지
如我當死 여아당사
저 놈은 죽어야 돼
人可殺 인가살
세상이 뒤집어져라
天地崩坼 천지붕탁
나라가 망해라
家國敗亡 가국패망
거지로 빌어먹어라
流離乞丐之類 유리걸개지류
- 李德懋,『靑莊舘全書』 권28
「士小節 1, 言語」
오늘도 개장에서 개소리만 들린다.
빨갱이, 북한서 온 쓰레기, 공산당 부역자, 꺼져라
개장에서는 개소리가 나야지,
邑犬群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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