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政治時論 23-120회,
왜 정치를 하는가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3.9.11(월)
정치는 바르게 하는 것이다
(政者正也)
왜 정치를 하는가. 개인적으로 성공하여 유명해지고 존경받는 인물이 되는 것이다. 이 자는 왜 정치를 하는가. 손가락질 당하고 조롱거리가 되려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 자는 곤경에 처한 인생의 변환점에서 정상인과 다른 비열한 방법으로 돌파하여 오늘날까지 왔다. 그 과정에서 巧言令色 甘言利說 羊頭狗肉 表裏不同 面從腹背 등을 정치지도자의 처세술로 고정화 시켰다. 그리고 뻔뻔함으로 무장했다.
이 자에게는 국가와 국민은 없다. 이 자가 말하는 국민은 똘마니들뿐이다. 이들이 들고 일어나라고 국민항쟁을 부르짖으며 단신을 하고 있다
정치는 권모술수의 실험장일 뿐이다. 온갖 비리와 범죄는 처벌은 피하면 그 뿐이다.
책임을 지지 않는다. 자신은 결백하고 주위 사람이 책임이 있다고 회피한다. 부하가 죽던 말던 개의치 않는다. 잔인한 인간성를 갖고 있다.
먹고사는 일에 관심이 없다. 民食爲天이 무슨 말인 줄 알면 국론분열, 갈등조장에 매진하지는 않을 것이다.
종북좌파도 아니고 공산주의자도 아니다. 이념을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할 뿐이다.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지지자들이 등을 돌리는 일이다. 뱀대가리 죽이기가 최적의 해법이 아니다. 분할관리(divide and rule)가 최선이다.
멈춰야 할 때를 모른다. 이미 기회는 지나갔다. 갈 때까지 갈 수밖에 없다. 잡범의 처지로 전락해도 방법은 없다.
이 자는 지금의 시련을 ‘낮이 가면 밤이 오고, 밤이 가면 또 해가 뜬다. 어둠이 길면 광명의 시간은 꼭 오게 마련이다’고 되 뇌이며 견디고 있다.
구부러진 자에게 이 말은 해야 한다.
정치는 바르게 하는 것이다
(政者正也).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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