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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草 斷想 22-84회, 사소한 일에 목을 매는 더불어당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3.09.11
  • 조회수 : 244


<愚草 斷想 22-84회, 사소한 일에 목을 매는 더불어당

愚草 文會穆

全筆家

22. 9. 11(일)

뭔 말 하는거여

파킨슨(C. Northcote Parkinson)은 ‘파킨슨의 법칙’으로 유명하다. 그 중 '사소함의 법칙(Parkinson‘s Law of Triviality)'은 중요한 사안에는 시간을 적게 쓰고 사소한 일에 필요 이상의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현상을 말한다. 파킨슨은 이 같은 현상을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중요한 문제보다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제에 시간과 관심을 쏟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가 정립한 이 법칙은 사람들이 잘 아는 것은 즉시 정보를 확인하고 인식하려 하지만, 잘 알지 못하거나 복잡한 과제는 꺼리는 경향을 보인다고 밝히고 있다.

국회에 한동훈 법무장관이 나타나면 코메디가 벌어진다. 그 주인공은 이수진과 최강욱이다. 이수진과 최강욱은 교육도 제대로 받았고 나름대로 전문가인데 한동훈 장관만 만나면 횡설수설하거나 사소한 일로 말싸움하기 일 수이다. 국민이 웃을 일이 없으니 웃겨 주려고 희극을 벌이는지 모르겠다.

터가 안 좋은지 멀쩡한 사람들도 민주당에만 들어가면 눈이 뒤집혀 하는 꼴이 가관이다. 혈세를 받으면서 하는 짓이란 사소한 일로 싸움질만 해대고 수 많은 민생문제는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하니 번번히 조롱거리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

파킨스가 한국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작태를 보고 자신의 가설사소함의 법칙을 입증해주어서 고맙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민주당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꼬라지를 모르지 않을텐데.

이제는 민주당 정치인이 언론에 나올 때마다 해대는 헛소리를 들으면 역겹기 그지없다. 자신들이 했던 말을 복기해 보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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